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735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1| 2026-09-07 박영희 4892
3027 우리나라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다가오는 때를 준비하십시오 ― 회 ... 2026-09-07 박소영 4790
191733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1| 2026-09-07 최원석 4252
191732 [슬로우 묵상] 이미 새 사람인 "내 존재" _ 연중 제23주간 ... |2| 2026-09-07 서하 4604
191737     오그라들었던 내 손_연중 제23주간 월요일을 닫으며... |2| 2026-09-07 서하 441
191731 이영근 신부님_“손을 뻗어라.”(루카 6,10) 2026-09-07 최원석 4402
191730 양승국 신부님_올곧은 시선으로 정도(正道)를 걸어갑시다! 2026-09-07 최원석 4613
191729 손을 뻗어라. 2026-09-07 최원석 4502
191728 전삼용 신부님_나를 통제하려는 사람들의 심리 |2| 2026-09-07 최원석 4972
191727 "오늘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으로 우리 목숨을 구하시는 분입니다. ... 2026-09-07 한택규엘리사 4001
191726 2026년 9월 7일(월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2026-09-07 김학용 4270
191725 ■ 가톨릭라디오 : 안식일에 사람을 살리는 일 2026-09-07 이재현 4282
191724 【 악과 압제 가운데서도 주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 |1| 2026-09-07 손영줄 3850
191723 09.07.월 / 한상우 신부님 2026-09-07 강칠등 4434
191722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4| 2026-09-07 조재형 6539
191721 하수는 똑똑해야 이기는 줄 안다. 2026-09-07 김중애 4453
191720 감사하라! 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 |2| 2026-09-07 김중애 4624
1917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7) |1| 2026-09-07 김중애 5336
191718 메일미사/2026년 9월 7일 월요일[(녹) 연중 제23주간 월요 ... 2026-09-07 김중애 3590
191716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7일 출처https://c ... 2026-09-06 박양석 4320
191715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23주일 가해] 2026-09-06 박영희 4731
191713 김동현 플로렌시오 신부님 |1| 2026-09-06 황선욱 5013
191711 양승국 신부님_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2026-09-06 최원석 5245
191710 전삼용 신부님_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말의 의미 |1| 2026-09-06 최원석 4894
191709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 ... |1| 2026-09-06 최원석 4302
191708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9-06 최원석 4231
191707 이영근 신부님_“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마태 18,15 ... 2026-09-06 최원석 4712
3026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지 않도록 ―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는 날, 회 ... 2026-09-06 박소영 4160
191706 "오늘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시는 분입니다. ... 2026-09-06 한택규엘리사 4190
191705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4| 2026-09-06 조재형 7096
191703 09.06.연중 제23주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9-06 강칠등 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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