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수)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4288 한해를보내는마음 2018-12-26 김현 6960
96140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1| 2019-10-05 김현 6961
98262 사랑의 힘으로 살아간다 2020-11-05 강헌모 6961
98440 12월 스킨 및 대문 ... 우클릭... |2| 2020-11-30 윤기열 6961
101458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 |1| 2022-10-08 장병찬 6960
330 [삶의 가치 3] 3분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 1999-05-12 김종오 69518
6740 좋은글 한편 - 옆을 돌아보세요 2002-07-12 안창환 69517
40203 탈출기 제 26장 1-37절 성막 - 휘장 2008-11-24 박명옥 6952
47575 행복하게 지내는 대부분의 사람은 노력가이다 |1| 2009-12-03 조용안 6954
54446 밭과 논, 연못이 주는 추억의 시간들 2010-08-25 노병규 6954
54655 당신도 이럴 때가 있나요? |9| 2010-09-04 김미자 6958
56604 그리스도論 : 공의회 13 회 2010-11-24 김근식 6951
56856 칠갑산 - 청양고추, 출렁다리,콩밭 매는 아낙네상, 장승공원 |3| 2010-12-06 노병규 6952
58112 육체의 장애 보다 무서운 마음의 장애 |5| 2011-01-19 김영식 6953
71764 TV 출연하고 났더니, 전화기에 불이 나네요 |1| 2012-07-23 지요하 6952
71777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 처럼...! 2012-07-24 김영식 6958
79787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 |2| 2013-10-15 강태원 6954
80354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 - 이해인 |1| 2013-12-09 원두식 6953
80523 파도운해 |1| 2013-12-21 이병덕 6950
81312 산골 할머니의 수표... / "여기 있다.봐라." |7| 2014-02-21 원두식 6959
81894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2014-04-27 강헌모 6951
81995 ☆사과 먼저 변명 나중...Fr.전동기 유스티노 |2| 2014-05-11 이미경 6953
86006 ♠ 행복 편지『감동』-〈죽기 전 소원〉 |2| 2015-10-13 김동식 6954
91701 내 현실이 광야다 |1| 2018-02-20 이부영 6951
94264 [복음의 삶] '우리가 건강 할 수 있었던 것은...' 2018-12-23 이부영 6951
9578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1| 2019-08-20 유웅열 6952
95994 재미있고 즐겁게 늙어가기 |2| 2019-09-17 유웅열 6953
96213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는 나이 |2| 2019-10-15 유웅열 6951
96219 갈색지빠귀의 자유 |1| 2019-10-16 유웅열 6952
98874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 |1| 2021-01-23 장병찬 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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