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718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 - 6 |1| 2014-01-04 김근식 5350
80717 오늘의 묵상 - 314 2014-01-04 김근식 4240
80716 세월 앞에는 장사없다 |5| 2014-01-04 유해주 6503
80715 2014년 새해 선물 |2| 2014-01-04 강헌모 7461
80714 이야기 명심보감 |1| 2014-01-04 강헌모 5743
80713 성서사십주간 : 제 1 주 (2013. 8.30~9.4) 묵상 2014-01-04 강헌모 3630
80712 나의 사랑 나의 천사 |5| 2014-01-04 노병규 6877
80711 ♥ 사랑에도 건망증이 필요하다 |2| 2014-01-04 원두식 7004
80705 오늘의 기도 |3| 2014-01-03 김영식 5832
80704 2014. 1. 3. 주님 공현 전 금요일 (요한1,29-34)< ... |1| 2014-01-03 강헌모 4521
80703 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 이채시인 2014-01-03 이근욱 4980
80702 또 한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2| 2014-01-03 김현 5973
80701 당신은 나의 선물입니다 |4| 2014-01-03 허정이 2,5212
80700 제 27강 시기, 뿌리깊은 인간의 악습(장재봉 신부님) |1| 2014-01-03 강헌모 5864
80699 나 죽으면 아저씨 눈 할께 |4| 2014-01-03 노병규 2,4618
80698 ▶ 365개의 새날 |3| 2014-01-03 원두식 2,5597
80697 - 아버지 ... |3| 2014-01-03 강태원 6303
80695 - 새해맞이 ... 2014-01-03 강태원 5563
80694 감기와 겨울 2014-01-02 유재천 4462
80690 당신과 나의 한 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채시인 2014-01-02 이근욱 5391
80689 얼마나 아름답기에 |1| 2014-01-02 유해주 2,4522
80688 가르멜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 2014-01-02 김영식 1,1763
80687 네가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주님의 날개 아래로..... (룻기 2 ... |1| 2014-01-02 강헌모 3372
80691     Re:네가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주님의 날개 아래로..... (룻 ... 2014-01-02 강헌모 2032
80686 표현을 할 수 있다. |1| 2014-01-02 강헌모 4821
80685 아버지의 발자국 |6| 2014-01-02 노병규 1,0427
80684 ▶ 거지의 세가지 즐거움 |6| 2014-01-02 원두식 2,76912
80683 - 아내 |3| 2014-01-02 강태원 1,4296
80682 -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6| 2014-01-02 강태원 2,5483
80681 그대에게 띄우는 새해 편지 / 이채시인 |3| 2014-01-02 이근욱 5131
80680 새해를 맞이하며 |3| 2014-01-02 이상원 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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