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408 긴 생을 살았어도 |1| 2013-12-12 허정이 6611
80407 이렇게 살면 안 되나요 |5| 2013-12-12 허정이 1,4702
80405 ♣ 행복한 관계 맺기 / 스폰지의 수용력 |6| 2013-12-12 원두식 7311
80404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입니다 |6| 2013-12-12 노병규 6692
80400 - 고향의 가을 |3| 2013-12-12 강태원 4202
80395 중년의 고백 / 이채시인 2013-12-11 이근욱 4600
80394 웃는 얼굴 |4| 2013-12-11 유해주 2,4955
80393 선유도에 갔다오다 (수필) 2013-12-11 강헌모 5341
80392 고해성사의 준비(상식) 2013-12-11 강헌모 2,5560
80391 ★ 우리에게는 세 가지 눈이 필요하다 ★ |1| 2013-12-11 강헌모 1,0123
80390 창세기 3장 - 1) 2013-12-11 김근식 4470
80389 오늘의 묵상 - 299 2013-12-11 김근식 5380
80388 ♣잃어버린 세가지 |6| 2013-12-11 원두식 2,6767
80387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7| 2013-12-11 노병규 2,7416
80386 - 희망을 주는 지혜 |4| 2013-12-11 강태원 7043
80385 삶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기도 / 이채시인 |1| 2013-12-11 이근욱 5922
80382 - 어머님의 손 |4| 2013-12-11 강태원 9873
80380 제30회 가톨릭대상 (용서하는 루치아노) |2| 2013-12-10 노병규 2,4918
80378 이 한 목숨 당신 뜻에 |2| 2013-12-10 유해주 5944
80377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아 미사예물은 봉헌하지 못하고... |4| 2013-12-10 강헌모 6901
80376 '먼나무'의 지혜 2013-12-10 강헌모 6381
80375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 - 4 2013-12-10 김근식 5611
80374 오늘의 묵상 - 298 2013-12-10 김근식 4030
80373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3| 2013-12-10 김현 1,0202
80372 |4| 2013-12-10 유재천 6031
80371 행복의 옷 |3| 2013-12-10 노병규 6616
80370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3| 2013-12-10 원두식 7037
80369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2013-12-10 강태원 5854
80368 - Merry christmas~~~!!! |6| 2013-12-10 강태원 5735
80365 항상 준비 하는 우리의 삶 |5| 2013-12-09 노병규 1,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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