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142 주임 신부님에 대한 악한 감정을 품고서 두얼굴을!!! |2| 2013-11-16 류태선 5770
80141 행복은 연습 입니다 2013-11-16 강헌모 4602
80139 있을 땐 잘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들 2013-11-16 김현 4761
80134 골수를 기증한 마라토너 2013-11-15 김영식 4604
80133 중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 이채시인 경남도민신문 칼럼 2013-11-15 이근욱 2840
80132 예수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2013-11-15 김근식 3100
80131 오늘의 묵상 - 281 2013-11-15 김근식 2740
80130 구원의생수 2013-11-15 강헌모 4001
801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 2013-11-15 강헌모 6262
80128 자신이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2| 2013-11-15 강태원 5852
80127 억새 노을 바람 ! |2| 2013-11-15 강태원 4943
80122 부질없는 마음 2013-11-14 유해주 6510
80121 오늘의 묵상 - 280 2013-11-14 김근식 4030
80120 추억을 부르는 커피 한 잔 / 이채시인 2013-11-14 이근욱 4021
80119 관광 열차 타고 정암사로 |2| 2013-11-14 유재천 4701
80118 '돛과 삿대'의 교훈 2013-11-14 강헌모 5560
80117 항상 준비 하는 우리의 삶 |1| 2013-11-14 김현 2,5901
80116 ◆ 못자국 많은 당신 |2| 2013-11-14 원두식 2,5780
80115 어머니! |2| 2013-11-14 강태원 5961
80114 운해(雲海) |2| 2013-11-14 강태원 4741
80113 어르신께서 힘들게 뜨주신 마후라 올겨울은 참 따뜻 할것입니다... |2| 2013-11-13 류태선 4331
80112 오늘의 묵상 - 279 2013-11-13 김근식 3711
80111 건강 / 이채시인 신작시 2013-11-13 이근욱 4220
80110 나쁜것은 짧게 좋은것은 길게 2013-11-13 강헌모 5970
80109 ◆내 믿음이 나를 만든다 2013-11-13 원두식 6752
80108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2| 2013-11-13 강태원 9914
80107 내 기도에는... |2| 2013-11-13 강태원 6832
80106 만추(晩秋) 2013-11-12 신영학 6740
80105 중년의 가을밤 / 이채시인 2013-11-12 이근욱 4280
80104 숲을 걷는 사람의 마음 |3| 2013-11-12 강헌모 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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