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061 아내,, |3| 2013-11-09 강태원 5603
80059 오늘의 묵상 - 275 2013-11-08 김근식 3350
80058 아아! 우리들의 영원한 아부지 박정희대통령 |2| 2013-11-08 장일식 65410
80057 낙엽 같은 내 사랑아 / 이채시인 2013-11-08 이근욱 3970
80056 인생은 뜬 구름 2013-11-08 강헌모 5991
80055 삶의 뿌리 2013-11-08 유재천 4851
80054 나와 인연인 모든 이들을 위하여 2013-11-08 김현 7122
80053 ◆우리 삶의 등불 2013-11-08 원두식 6732
80052 영원한것은 아무것도 없다 |2| 2013-11-08 강태원 5883
80051 하루를 살면서 |2| 2013-11-08 강태원 6553
80050 동토의 계절 2013-11-08 김영식 7964
80049 스무 개의 둔덕, 스무 개의 초롱 2013-11-07 지요하 5852
80048 ㅡ.ㅡ 2013-11-07 이경숙 3720
80047 오늘의 묵상 - 274 2013-11-07 김근식 3150
80046 가을 하늘 2013-11-07 신영학 4091
80045 어머니께 드리는 가을 편지 / 이채시인 2013-11-07 이근욱 4191
80044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2013-11-07 이경숙 5591
80043 어머니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2013-11-07 강헌모 6421
80042 엄마라는 이름의 천사 |2| 2013-11-07 강헌모 6362
80041 멋진 사람이 되는 10가지 비결 |2| 2013-11-07 강태원 2,4922
80039 백년이지나도 천년이지나도,, |2| 2013-11-07 강태원 6852
80037 ◆우리의 인생도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2013-11-07 원두식 6001
80035 오늘의 묵상 - 273 2013-11-06 김근식 3640
80034 중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 이채시인 2013-11-06 이근욱 3920
80033 라면 판매액 4000억 2013-11-06 유재천 5023
80032 시대의 아픔과 함께하는 가톨릭!!! |3| 2013-11-06 김두중 7682
80031 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할 것이다! 2013-11-06 강헌모 5600
80030 풍림화산(風林火山) 2013-11-06 강헌모 4500
80028 우리 아름다운 사랑해요 2013-11-06 허정이 4470
80026 자신이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2013-11-06 김현 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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