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0일 (토)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60 우리 주위엔 이런 사람도 있겠지요. 2003-02-23 정인옥 67723
9585 어머니의 빈자리 (옮김) 2003-11-29 김범호 67715
9597     [RE:9585] 2003-12-02 이진숙 872
24758 * 사랑하는 이여, 나 그대에게 고운 향기가 되리라 |6| 2006-11-21 김성보 6779
24988 ♤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 |4| 2006-12-01 노병규 67711
26820 웃으며 사는 삶. |5| 2007-03-03 박상일 6774
26965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책! |1| 2007-03-09 윤기열 6774
26980 *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 |6| 2007-03-10 김성보 6778
37394 * 생각이 깊은 사람 * |2| 2008-07-15 김재기 6775
41167 꿈 / 유안진 |3| 2009-01-08 김미자 6778
41863 ♡ 힘이 들수록 웃고 삽시다. ♡ |2| 2009-02-10 노병규 6779
42251 3월이 오면.. |3| 2009-02-28 노병규 6779
42481 황홀한 고백.... |6| 2009-03-14 김미자 67710
43316 오월... |1| 2009-05-01 이은숙 6775
44729 차 한잔 하시겠어요?... |1| 2009-07-08 이은숙 6773
45857 너무 괴로워서 자살하겠다고 어떤 사람이 찾아왔길래 2009-08-29 조용안 6771
46244 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心) 2009-09-19 원근식 6774
47448 다시 대림절이 2009-11-25 조용안 6774
48281 매괴성모님, 司祭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김웅열 토마스 신부 ... 2010-01-07 박명옥 6773
48582 어느 아버지의 상속 재산(실화) |3| 2010-01-23 김미자 6778
49715 [추모 인터뷰] 이해인 수녀, 스님을 말하다 |2| 2010-03-12 노병규 6777
51243 아름다운 성모의 밤 |2| 2010-05-01 김미자 6778
67932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말들 |2| 2012-01-05 김미자 6777
70608 어렵고 힘들 때 |1| 2012-05-20 노병규 6778
78148 인생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2013-06-25 강헌모 6772
79142 티동이 무료로 분양해 드리겠습니다. |2| 2013-08-27 이정임 6773
80107 내 기도에는... |2| 2013-11-13 강태원 6772
80479 삶이 늘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4| 2013-12-18 김현 6773
82879 ☆사람을 만났습니다...Fr.전동기 유스티노 |2| 2014-09-28 이미경 6773
83360 군산 미룡공동체 견진성사 은총 2014-12-03 이용성 6771
93478 [복음의 삶]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2018-09-10 이부영 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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