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286 ♥ 너무 좋아 보냅니다~ ♥ |2| 2015-07-19 박춘식 2,5673
86150 ▷ 마음의 빈자리 |5| 2015-10-29 원두식 2,5675
86458 ▷ 두 마디 말 (言) |5| 2015-12-07 원두식 2,56712
86702 인생은 바람, 구름인 것을 |3| 2016-01-08 강헌모 2,5673
86703 호롱불 같은 사람 |3| 2016-01-08 김현 2,5673
87601 ♡ 영원(永遠)히 변(變)치 않는 부모(父母)님 사랑 |1| 2016-05-10 김현 2,5672
87764 *◎* 천사 커플 *◎* 2016-06-01 김동식 2,5673
88222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온다면 |2| 2016-08-04 김현 2,5671
88223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016-08-04 김현 2,5670
88300 사랑은 그렇게 또 하나의 외로움이었다 |1| 2016-08-19 김현 2,5671
88324 삶은 흥망성쇠의 연속 인가? |1| 2016-08-23 유재천 2,5671
88470 지하철 모퉁에에서 차례를 지내시는 부부에 모습을 보면서~~ |2| 2016-09-18 류태선 2,5675
88514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등 가을시 10편 / 이채시인 2016-09-26 이근욱 2,5670
88698 두려워 하지 않아야 할 10가지 말 2016-10-20 김현 2,5671
88723 건전한 생각 그리고 삶 2016-10-24 유재천 2,5672
89225 묵상은 왜하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 |1| 2017-01-10 유웅열 2,5672
89589 온유한 사랑으로 신비한 삶을 삽시다. |1| 2017-03-14 유웅열 2,5672
89610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3| 2017-03-18 김현 2,5674
89938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1| 2017-05-11 김현 2,5672
90020 젊음이 즐겁고 노후는 더 즐거워 |1| 2017-05-26 강헌모 2,5671
90074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2| 2017-06-03 김현 2,5671
90109 그리운 사람 |1| 2017-06-10 허정이 2,5670
90209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의 내 고향 2017-06-29 김현 2,5672
90615 세치의 혓바닥 2017-09-08 김현 2,5670
90661 성 비오 신부님 이야기 - 성모님께 대한 봉헌에 관한.... 2017-09-15 김철빈 2,5670
91041 운 명. |1| 2017-11-10 이경숙 2,5670
91076 Bryce Canyon |1| 2017-11-14 김학선 2,5670
91183 노인들의 근심걱정과 소망은 무엇인가? |1| 2017-12-04 유웅열 2,5672
91818 한 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 |2| 2018-03-06 유웅열 2,5672
92203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1| 2018-04-10 강헌모 2,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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