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9882 딸아이의 편지 |2| 2017-05-01 강헌모 2,5912
89950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수 있나요 |2| 2017-05-13 김현 2,5910
90574 행복엔 나중이 없다! |2| 2017-09-01 김현 2,5913
2064 오늘을 위한 기도 2000-11-13 조진수 2,59020
2160 나를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2000-12-07 조진수 2,59033
2484 나의 삶은... 2001-01-21 김광민 2,59044
7747 쉼표가 있는 하루 2002-12-02 최은혜 2,59026
28346 날라리 신부님의 인생 친구 탤런트 손현주(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 ... |2| 2007-06-02 신성수 2,5904
40883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 하며 |2| 2008-12-24 조용안 2,5906
67478 성질급한 한국사람 Best 10 |2| 2011-12-16 김미자 2,59011
73319 시흥5동성요셉성당 10주년 기념미사 2012-10-18 황현옥 2,5903
74459 ♠ 인정은 손바닥 뒤집듯 변하기 쉽고 인생의 행로는 험하다. 2012-12-13 김영식 2,5902
79272 감동적인 실화 |5| 2013-09-04 원두식 2,5905
81261 병상일기/ 이해인 수녀님 |3| 2014-02-16 노병규 2,5908
82062 성지순례를 마치며 성모님께 드리는 글 |1| 2014-05-20 김영조 2,5904
82335 ♠ 마음의 병 |3| 2014-06-28 원두식 2,59012
82390 ♧ 열정 / 넘치지 않는 그릇 |3| 2014-07-07 원두식 2,5908
82481 ♥ 가장 위대한 스승 / 어머니의 사랑 |3| 2014-07-21 원두식 2,5908
82753 얼굴 없는 신자 |2| 2014-09-05 강헌모 2,5908
83344 ?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 |4| 2014-11-30 박춘식 2,5901
83732 ♠ 진정한 사랑과 아름다운 이별-『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 2015-01-21 김동식 2,5900
83772 ▷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 |2| 2015-01-27 원두식 2,5908
85286 ♥ 너무 좋아 보냅니다~ ♥ |2| 2015-07-19 박춘식 2,5903
85320 ♣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2| 2015-07-23 김현 2,5903
86479 읽어도 읽어도 또 읽고 싶은 글(1) -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 ... |4| 2015-12-09 윤기열 2,59012
87351 ♡ 내 뱉은 말이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2| 2016-04-05 김현 2,5902
87989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 |1| 2016-06-29 김현 2,5900
88696 하느님은 왜 인간에게 고통을 주었을까? |1| 2016-10-19 유웅열 2,5901
89108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2016-12-22 김현 2,5903
89560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2| 2017-03-09 강헌모 2,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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