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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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9702 서로 함께 할때 소중함을 2013-10-07 강헌모 6662
81065 ♣ 구덩이를 파는 이유 / 기쁨의 발견 |6| 2014-01-29 원두식 6667
81998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2014-05-12 강헌모 6662
82039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Fr.전동기 유스티노 2014-05-18 이미경 6660
86035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2015-10-15 김현 6661
86303 중년엔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등 2편 / 이채시인 8시집 출간 2015-11-17 이근욱 6660
92670 대답하는 법이 인생을 바꾼다! |1| 2018-05-30 김현 6661
92696 폼페이오 "김정은 과감한 결단 필요... 기회 날리면 비극" 2018-06-01 이바램 6660
94273 ★ 명품 인생 |1| 2018-12-25 장병찬 6661
96162 아무도 나를........ |1| 2019-10-08 이경숙 6663
96684 지금 이 순간을 놓치면. . . . |2| 2019-12-26 유웅열 6661
99397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6시간 ( 제24시간 중 ) / ... 2021-03-24 장병찬 6660
100451 종교를 초월한 크리스마스 축하 선물 2021-12-25 이돈희 6660
102317 †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 |1| 2023-03-18 장병찬 6660
412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1999-06-10 지혜진 66511
1948 줄수 있는 것 2000-10-20 조진수 66515
2036 낡은 바이올린 2000-11-07 남중엽 66523
2780 네가 찾는 사탕은... 2001-02-14 김광민 66517
4580 기도일기/ 이해인수녀 2001-09-12 정탁 6655
7965 괜찮은 사람 있었음.... 2003-01-05 이동재 66518
14681 [감동적인 글] 용욱아 힘 내! |9| 2005-06-08 윤기열 66513
14693     Re:[감동적인 글] 용욱아 힘 내! 2005-06-09 김영기 2652
19192 [현주~싸롱.44]..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6| 2006-03-31 박현주 6655
27042 봄의 길목에서 |6| 2007-03-14 정영란 6655
27310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2007-03-30 윤기열 6655
27844 친/ 구/ 란/ ;;;;; |7| 2007-05-02 김미자 6656
27848     Re: * 친구 / 김경남 |5| 2007-05-02 김성보 4085
28013 * 나를 찾아 주시는 주님 |7| 2007-05-13 김성보 6658
28696 천사 |3| 2007-06-22 김근식 6652
28966 늑대와 남자론 |5| 2007-07-10 양태석 6656
29234 8월에 기억하는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1| 2007-07-31 강미숙 6656
30157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5| 2007-09-20 임숙향 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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