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71 따라하진 마쇼 |3| 2009-04-03 노병규 1,9714
10758 아따, 성님 왜 그런다요 2012-07-18 노병규 1,9704
11213 봉투에 점심값 넣었어요 맛나게 사드세요~ |2| 2013-04-28 노병규 1,9702
8057 웃어가며 삽시다 |3| 2009-01-03 노병규 1,9693
9941 염라대왕의 명판결 |2| 2011-05-25 노병규 1,9675
12484 사투리는 이런 것이다. 2021-06-28 김대군 1,9670
6551 알몸 |2| 2007-07-02 최윤숙 1,9671
6558     Re:알몸-야한그림- 2007-07-04 고도순 7410
12247 간첩이여 안녕!!! |1| 2019-09-27 남영모 1,9665
8771 나 120번이야 |4| 2010-05-01 노병규 1,9668
2268 유머 아닌 유머 |1| 2004-09-08 안은정 1,9662
11362 슈퍼 아저씨 2013-09-26 원두식 1,9651
10489 유머 몇가지 2011-12-18 노병규 1,9650
12386 오늘의 명언 한번씩 보고가세요~ 2021-01-13 이현재 1,9651
7398 진정한 도움 2008-05-02 노병규 1,9652
8415 @가는귀 먹은 아내@ |1| 2009-05-06 최진국 1,9653
11243 착각은 자유 2013-05-26 원두식 1,9643
11028 오천원 입니다. |6| 2013-01-01 원두식 1,9635
8608 김병곤님의 형님되시는 부~운 ^ ^ 2010-01-13 김광태 1,9631
8416 유머 모음 2009-05-07 최진국 1,9632
8737 효도관광중에 생긴 일 |4| 2010-04-03 노병규 1,9625
10,854건 (7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