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8651 길 위에서 2013-07-26 신영학 3370
78650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2| 2013-07-26 강태원 5264
78649 우리 삶의 마음 가짐 |2| 2013-07-26 강태원 5455
78648 두려워하거나 짜증내면 인생은 더 고달프다. 2013-07-25 강헌모 5842
78647 오늘의 묵상 - 170 2013-07-25 김근식 2600
78646 우리 엄마 |2| 2013-07-25 김난희 4381
78644 오늘이 무사하길 2013-07-25 유해주 3320
78643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 이채시인 2013-07-25 이근욱 3620
78642 뻑하면 왜 데려왔냐고?.. |4| 2013-07-25 이명남 5071
78641 평화는 2013-07-25 김중애 3560
78640 "주님은,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다....(탈출 34, ... 2013-07-25 강헌모 3720
78639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의 여행이다 |1| 2013-07-25 원근식 4723
78638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2013-07-25 김현 4530
78637 인간의 아름다움은 어디에 있을까? |4| 2013-07-25 원두식 4653
78636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2| 2013-07-25 강태원 5414
78635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2| 2013-07-25 강태원 6492
78634 사상의 대립 2013-07-24 유재천 2880
78633 상도4동성당의 자랑 |1| 2013-07-24 문정혜 3352
78632 즐거운 하루 2013-07-24 유해주 2590
78631 오늘의 묵상 - 169 2013-07-24 김근식 1840
78629 중년의 외로움으로 내리는 비 / 이채시인 2013-07-24 이근욱 2480
78628 이빨시린 황금의 제국~ 2013-07-24 이명남 3120
78627 박정희 대통령도 늘 그리워 했다는 보리밥 물말아 고추 된장 시원한 ... 2013-07-24 류태선 4993
78626 나는 내가 자비를 베풀려는 이에게..... (탈출 33, 19) 2013-07-24 강헌모 2960
78625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13-07-24 김중애 4561
78624 아름다운 삶 2013-07-24 원근식 4662
78623 향기로운 삶 을 위하여 |2| 2013-07-24 원두식 6873
78622 연꽃 |2| 2013-07-24 강태원 4474
78621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2| 2013-07-24 강태원 5504
78620 사제를 위한 연가 / 이해인 |3| 2013-07-24 강태원 6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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