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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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762 멍청한 환자 |3| 2015-04-19 원두식 2,5142
11761 독수리 부자| |1| 2015-04-19 노병규 2,8822
11760 ◐ 별 희안한 일 ◑ |1| 2015-04-18 노병규 2,3280
11759 웃으면 젊어져요. |1| 2015-04-17 원두식 2,6952
11758 앞으로 |1| 2015-04-17 노병규 2,1621
11757 망한 이유 |2| 2015-04-16 노병규 2,4464
11756 사기꾼 골탕 먹이기 |3| 2015-04-15 원두식 3,1657
11755 웃음 보따리 |1| 2015-04-15 노병규 10,7273
11754 딸과 며느리의 차이점 |8| 2015-04-13 강길중 2,8913
11753 ♣ 웃다가 배꼽 빠질 사진 ♣ |2| 2015-04-12 박춘식 3,7105
11752 개구리의 슬픈 사연 |2| 2015-04-12 노병규 3,4375
11751 엉큼하시네요...? |1| 2015-04-11 노병규 2,3003
11750 * 내가 누군지 알겠지* |4| 2015-04-10 박춘식 2,3471
11749 우리 이혼 한다 |5| 2015-04-10 원두식 2,6366
11748 제가 당신의 생각을 맞춰볼까요^^ |2| 2015-04-09 노병규 2,8281
11747 최승정 신부님 미사 중에 있었던 일 |2| 2015-04-09 이정임 3,8491
11746 멋진 놈과 질긴 놈 |6| 2015-04-09 강길중 2,7200
11745 어디보자~~ 시원하지? |3| 2015-04-06 김종업 2,4281
11744 황당한 부부 |4| 2015-04-06 원두식 2,6804
11743 유머 몇마디 |4| 2015-04-06 노병규 2,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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