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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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3676 겸손한 사람 |4| 2009-05-21 김미자 6598
44464 나를 사랑하는 방법 |1| 2009-06-26 김미자 65910
46243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2| 2009-09-19 김미자 6596
50855 아프리카의 성자 故 이태석신부님 |4| 2010-04-17 김미자 65914
52301 예쁜 글 모음 |2| 2010-06-08 김미자 6596
54516 ♠ 빈 마음의 행복 ♠ |2| 2010-08-29 김현 6593
57102 그리스도論 . 삼위일체론 17 회 2010-12-15 김근식 6591
58265 말을 잘하는 방법 |5| 2011-01-25 김미자 6596
58705 드뎌 낼이네요. |2| 2011-02-11 박창순 6592
61510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1| 2011-05-28 노병규 6593
61623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5| 2011-06-02 노병규 6596
62838 공주병 - 더운 날씨에는 웃음이 보약 |4| 2011-07-22 노병규 6598
67477 영화 ''울지마 톤즈''의 감동이 바티칸에 전해진다. |2| 2011-12-16 김영식 6597
68096 굽이 굽이가는 인생길 |1| 2012-01-12 원두식 6594
68600 성심의 사랑 / 부제, 사제 서품을 축하드리며.... |2| 2012-02-08 김미자 65910
68986 2012년 3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3| 2012-03-01 김영식 6595
75234 손의 기도 |3| 2013-01-22 원두식 6592
76725 어느신부님의 체험기~ 2013-04-12 류태선 6594
78508 부부를 위한 글 2013-07-16 강헌모 6590
80562 동네 김장 김치 맛 |3| 2013-12-25 노병규 6591
80641 새해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 이채시인 |1| 2013-12-30 이근욱 6593
81361 밀린 집세 |4| 2014-02-26 노병규 6598
81486 명상의 시작 |2| 2014-03-11 강헌모 6592
81573 김지형 신부의 매일묵상 (2014년 3월 20일) |2| 2014-03-20 강헌모 6592
81858 가톨릭교리신학원 졸업을 앞두고 .... 2 |2| 2014-04-23 강헌모 6594
83173 삼팔선 |4| 2014-11-06 신영학 6591
84853 중년에 당신을 사랑한 죄, 외 1편 / 이채시인 |1| 2015-05-24 이근욱 6591
85632 성경의 안식일과 희년 |1| 2015-08-29 김현 6591
86055 ♧♡ 우두머리 ♡♧ 2015-10-17 박춘식 6592
92584 [복음의 삶] ‘내가 바뀌어 당신께 가겠다.’ |1| 2018-05-19 이부영 6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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