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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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7680 집 밖에서 성체를 기다리시던 신부님 |5| 2007-04-21 홍추자 67512
68556 뻔뻔한 개구리 2012-02-06 노병규 6755
1337 사랑 2000-06-27 윤지원 67514
96147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2| 2019-10-05 유웅열 6751
57067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2010-12-14 임성자 6755
68962 행복은 "소 유"가 아니라 존재다 |1| 2012-02-28 원두식 6757
80106 만추(晩秋) 2013-11-12 신영학 6750
96156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1| 2019-10-07 김현 6753
25652 * 그대에게 노을이 될수만 있다면 |6| 2007-01-02 김성보 6758
69221 사제의 아름다운 손 |1| 2012-03-14 박명옥 6752
551 산에는 꽃이 피네 중에서(3) 1999-08-02 이문구(리노) 6752
96004 살아 온 세월은 아름다웠다 |1| 2019-09-19 김현 6751
40921 * 그대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 |4| 2008-12-26 김재기 6759
63238 해바라기 연가 / 이해인 수녀님 |3| 2011-08-03 김미자 6759
80076 인품이란 일종의 습관이다 |2| 2013-11-10 강태원 6753
101495 성지순례기 2처 ( 수원교구 / 수원성지 성곽길 1차/2차 ) |1| 2022-10-17 이명남 6753
25656 새해 첫날 / 음악을 들으면서../ 점심 잘드셨겠지요 !!! |6| 2007-01-02 노병규 6758
61157 죽음 앞에서 아름다울 수 있기를 2011-05-12 박명옥 6752
342 기억저편에 그들은..... 1999-05-20 지혜진 67516
101892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떼밀려 키드론 ... |1| 2022-12-31 장병찬 6750
41181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6| 2009-01-09 김미자 6757
58193 박완서님을 추모하며......(가져온 글) |7| 2011-01-22 박호연 6758
80618 짐을 벗어던져라 |5| 2013-12-29 노병규 6756
101363 ★★★† 징벌의 필요성 / 선행에 항구해야 하는 이유 - [천상의 ... |1| 2022-09-15 장병찬 6750
30535 센스 있는 여자가 아름답다 |5| 2007-10-11 원근식 6758
72320 사람을 더욱 성숙하게 하는 좋은글 |3| 2012-08-27 김영식 6759
9247 Ave Maria (니냐 빠스또리) 2003-09-17 김동석 6753
72188 신비로운 한장의 사진(모자상) 2012-08-20 김영식 6753
30773 당신의 웃는.... |6| 2007-10-21 원종인 67512
73386 어머니의 '뽕브라' 2012-10-21 김영식 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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