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1 신선한 사고의 전환 1998-10-1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498
747 사랑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1999-10-24 황희원 64918
2389 따끈따끈한 신부님! 2001-01-10 이우정 64916
2390     [RE:2389] 2001-01-10 김희림 990
2393        [RE:2390]반갑습니다. 2001-01-11 이우정 760
5077 시-사랑 2001-11-12 김순자 64918
5944 세상살이 가 다 그럽디다 ~! 2002-03-26 황영주 64920
6239 수녀언니 2002-05-02 박성자 64920
8699 행복을 가져다 주는 마음 2003-06-03 안창환 6499
9187 처음처럼 2003-09-04 이우정 64912
10276 군대에서 그 분을... 2004-05-11 함영기 64929
10345 첫영성체 |1| 2004-05-25 이우정 64918
10369     [RE:10345] |2| 2004-05-31 장건석 1300
10374        [RE:10369] 2004-06-01 이우정 1160
19929 [현주~싸롱.53]..성마리아 우리 어머니.../ 詩..허용바울로 |11| 2006-05-22 박현주 6496
20440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생성]내발을 씻기신 예수 |7| 2006-06-22 원종인 6494
25446 * 겨울의 기도 |6| 2006-12-22 김성보 6496
25508 * 중국의 10대 폭포와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것 |7| 2006-12-25 김성보 6499
25588 * 나의 사랑은... |8| 2006-12-30 김성보 64910
26252 ♡...마음의 항아리...♡ |4| 2007-02-01 노병규 6498
26555 너에게 향하는 그리움 |5| 2007-02-16 정영란 6495
26876 이 세상사는 날 동안 ... |5| 2007-03-05 양춘식 6497
26971 쉬어감도...... |1| 2007-03-10 정영란 6493
26973     Re:* 쉬어감도... (중년의 사랑은 쉬어감 입니다) |4| 2007-03-10 김성보 6317
27470 ◑그대 홀로 있기 두렵거든... |4| 2007-04-08 김동원 6493
27945 울 어머니 날 낳으시고 _ 길 |10| 2007-05-08 원종인 64912
28185 천년같은 하루 2007-05-23 최혜숙 6492
28187 20년전, 1987년 6월에 대채 어떤 일이 있었기에......? 2007-05-23 강미숙 6493
28828 일에 지친 우리 |5| 2007-06-30 홍추자 6494
29414 ~~**<언제나 친구처럼...>**~~ |7| 2007-08-16 김미자 6496
30603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4| 2007-10-14 노병규 6499
36594 힘들수록 웃고 삽시다 |1| 2008-06-07 조용안 6496
37159 704아침기도 |1| 2008-07-04 조용안 6492
38435 가을편지 2008-09-03 조용안 6494
40132 ♡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 |3| 2008-11-21 김미자 6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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