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843 ♠ 따뜻한 편지-『사랑하는 딸에게』 |1| 2015-05-22 김동식 2,5883
84897 ♣ 행복과 불행이란 마음의 습관 |2| 2015-06-02 김현 2,5880
86150 ▷ 마음의 빈자리 |5| 2015-10-29 원두식 2,5885
86255 [감동스토리]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슬픈 사랑 2015-11-11 김현 2,5888
86599 운도 실력의 일부 |1| 2015-12-25 김영식 2,58811
86788 94세 할머니의 마지막 이별준비 |1| 2016-01-20 김현 2,5887
87448 ♡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1| 2016-04-19 김현 2,5883
87548 ♡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4| 2016-05-02 김현 2,5884
88130 부모와 자식의 차이 2016-07-21 김현 2,5882
88223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016-08-04 김현 2,5880
88239 한 번쯤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1| 2016-08-07 김현 2,5882
88422 독서실의 다 큰 애들 2016-09-08 유재천 2,5882
89225 묵상은 왜하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 |1| 2017-01-10 유웅열 2,5882
89357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1| 2017-02-03 김현 2,5883
90002 약점 없는 사람은 없다 |2| 2017-05-23 김현 2,5883
90074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2| 2017-06-03 김현 2,5881
90297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다 |1| 2017-07-17 김현 2,5880
90731 영혼의 병과 약 |1| 2017-09-28 김현 2,5882
91142 가난한 엄마와 아들의 일기 2017-11-26 김현 2,5880
91163 명언 |1| 2017-11-30 허정이 2,5883
92925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1| 2018-06-28 강헌모 2,5880
92992 묵상 |2| 2018-07-05 강헌모 2,5881
93360 누가 제일 먼저 달려올까? |2| 2018-08-21 김현 2,5882
1980 속이지 못하는 것 2000-10-27 조진수 2,58725
4927 감동의 글 한편 - 아홉마리의 암소 2001-10-22 안창환 2,58760
28949 * 아버지 지갑속 구겨진 로또 한 장 (모셔온 글) |11| 2007-07-09 김성보 2,58715
36352 여름 맞이 아름다운 여행~~^^ |4| 2008-05-26 김미자 2,58710
40428 ** 사랑하는 사람을 내안에 담아두고 ...♡ |13| 2008-12-04 김성보 2,58724
48636 해는 또 다시 떠오른다 |6| 2010-01-25 김미자 2,58711
58649 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2-09 노병규 2,5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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