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
(백)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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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8060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2011-01-17 박명옥 6471
61238 마음 의 산책 |1| 2011-05-16 노병규 6474
63238 해바라기 연가 / 이해인 수녀님 |3| 2011-08-03 김미자 6479
63278 남자만이 갖는 세가지 욕심 |2| 2011-08-04 박명옥 6472
66465 행복한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 |2| 2011-11-09 노병규 6478
68230 빛과 소금이셨던 김추기경님, 그립습니다 |1| 2012-01-18 김미자 6478
68578 ‘생활일기’ 덕분에 떠오른 즐거운 일 |1| 2012-02-06 지요하 6473
68723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스님 2012-02-14 김미자 6476
68776 봄이 오는 소리 |1| 2012-02-17 원두식 6476
68795     Re:배경음악 문의 2012-02-18 임성택 1710
68801        Re:사랑없이 난 못살아요 / 조영남 2012-02-18 김미자 2480
68983 어느 중고 컴퓨터 장사의 이야기 |7| 2012-03-01 노병규 64713
69079 잊어야 할 것과 기억해야 할 것 2012-03-06 원근식 6476
69597 어느새벽 장.례.미.사~ |1| 2012-04-03 이명남 6470
69984 어떡하죠..허락없이 좋아져 버렸어여 2012-04-18 김영식 6472
71347 아무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가지는 있다 2012-06-27 원두식 6474
71594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 |3| 2012-07-12 이미경 6472
72864 ♡어느 노인의 아름다운 죽음♡ |1| 2012-09-26 원두식 6473
72943 말과 생각과 행위의 삼위일체 - 최인호 베드로 2012-09-30 노병규 6475
75085 보고 싶다는 말은 / 이해인 2013-01-14 박명옥 6471
75625 어느 시골 노부부의 슬픈 설 맞이 2013-02-12 노병규 6472
75971 늙은 아버지와 아들... 2013-03-03 윤기열 6471
76820 강아지와 소년......| |1| 2013-04-17 김영식 6473
77074 봄처녀 순이는 어느 하늘아래 살고 있는지 |2| 2013-04-30 김현 6472
77099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말자 2013-05-01 박명옥 6473
79282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입니다. 2013-09-05 김현 6472
79589 10월의 기도 2013-09-29 김현 6471
80101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2013-11-12 김현 6472
80933 한 사람의 천 걸음보다 더불어 손잡고 가는 |2| 2014-01-19 김현 6471
81071 고마운 햇볕 |1| 2014-01-29 유해주 6472
81804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 이채시인 |2| 2014-04-18 이근욱 6471
82244 한강 시민공원, 반포 |3| 2014-06-14 유재천 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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