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7079 ♡ 며느리 지연이에게 못난 시어미가 보내는 글 |2| 2016-02-27 김현 2,5636
87373 ♡ 커피 한잔의 여유로음 으로 2016-04-08 김현 2,5630
87440 ▷갈대는 왜 쓰러지지 않는가? |4| 2016-04-19 원두식 2,5634
87447 ♡ "아내의 이 말이 진담? 농담?" |1| 2016-04-19 김현 2,5635
88248 인생을 살면서 우리들이 꼭 해야할 말들..... |1| 2016-08-08 유웅열 2,5631
88836 좋은 말은 인생을 바꾼다 2016-11-11 김현 2,5631
89041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1| 2016-12-11 김현 2,5635
89579 인생사 새옹지마 |3| 2017-03-13 김현 2,5632
93378 기도는 슬픔과 의기소침을 몰아 낸다. |1| 2018-08-23 유웅열 2,5631
95503 ★ 하느님의 사랑으로 채우라 |1| 2019-07-07 장병찬 2,5630
168 보이지 않는 사랑이 크다... 1998-11-17 김황묵 2,56236
1745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2000-09-14 명정만 2,56244
1753     신기하네요... 2000-09-15 정일호 5210
1841 할아버지의 호빵 2000-10-03 최요안 2,56242
1875 * 하얀 운동화에 담긴 사랑 * 2000-10-09 채수덕 2,56235
2164 붕어뻥과 - , - 2000-12-08 조진수 2,56243
3177 아가다 자매의 눈물 2001-03-31 이만형 2,56263
4166 당신을 미소로 떠나보냅니다. 2001-07-21 윤지원 2,56237
4168     [RE:4166]반갑습니다! 2001-07-21 이현숙 4264
5251 좋은글 한편 - 당신의 천사... 2001-12-09 안창환 2,56238
28068 ♧ 비워가며 닦는 마음 |1| 2007-05-16 박종진 2,5622
40883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 하며 |2| 2008-12-24 조용안 2,5626
83392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4| 2014-12-08 원두식 2,5628
83416 ▷ 죄수와 아들 |4| 2014-12-11 원두식 2,56213
83519 메리크리스마스 2014-12-25 강헌모 2,5622
84008 인생에서 여섯 가지 진실 |2| 2015-02-22 원근식 2,5623
84214 ♣ 마지막까지 내곁에 남는사람 |2| 2015-03-16 김현 2,5623
84295 ♠ 따뜻한 편지-『날개없는 천사야 』 |4| 2015-03-23 김동식 2,5625
84483 ▷ 할머니 집은 부자가 아닌것 같은데 |8| 2015-04-08 원두식 2,5627
84573 ▷ 멈춤, 버림, 기다림의 지혜 |3| 2015-04-16 원두식 2,5628
84643 ♥ 일생 동안 만나는 세 가지 사랑 ♥ |2| 2015-04-23 박춘식 2,5627
84688 가장 소중한 물건... |1| 2015-04-29 윤기열 2,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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