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
(백)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7414 성탄절의 기도 2010-12-26 김미자 6445
58168 1억원짜리 소나무 |3| 2011-01-21 노병규 64411
58285 꽃이 된 기도 - 故박완서 자매님을 보내는 이해인 수녀님 '송별 ... 2011-01-26 노병규 6446
58328 ♤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 |10| 2011-01-27 김현 6445
58650 소년의 기적 2011-02-09 노병규 6444
58652 ♠ 인간은 시련 뒤에 인격이 형성된다 ♠ |3| 2011-02-09 김현 6442
59138 목숨을 바친 어머니의 사랑 |3| 2011-02-28 노병규 6443
59350 어느 대학교 졸업 식장에서 2011-03-08 박명옥 6444
59403 작은 기도 |3| 2011-03-10 김미자 64410
59519 겸손이란 |12| 2011-03-14 김미자 64410
61387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의 잡초 |3| 2011-05-23 노병규 6446
61962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3| 2011-06-18 김미자 64412
62361 나이들어 대접받는 7가지 |2| 2011-07-06 박명옥 6444
63001 가슴이 아프지만 감동적인 이야기 |2| 2011-07-27 노병규 6445
65021 남편의 국화꽃 |4| 2011-09-24 노병규 6447
66621 혼자 보기 아까운 명언 글 모음 |1| 2011-11-14 박명옥 6441
66909 가장 아름다운 시간 2011-11-24 노병규 6445
68720 가난한 새의 기도 / 이해인 수녀님 |1| 2012-02-14 김미자 6448
68734 생활을 항상 신선하게 유지하는 비결 2012-02-15 원두식 6445
69393 광양 매화마을 2012-03-23 노병규 6444
69972 보이지 않는 격려 |2| 2012-04-18 노병규 6445
72366 ♤ 참 고마운 당신에게 |1| 2012-08-30 노병규 6443
72681 가을 이야기 - 법정스님 |3| 2012-09-16 노병규 6447
76353 희야와 비닐하우스안에서 감동을............ |1| 2013-03-22 박창순 6441
77063 다 함께 성가를 - 이 솔리스티 2013-04-29 김근식 6442
77675 명동 성당 뒷 이야기 - 1 2013-05-29 김근식 6445
77683     교구청에 간곡히 바랍니다... 2013-05-30 류태선 4044
79161 그래서 공짜로 주시는군! |3| 2013-08-28 이정임 6440
79347 아침 이야기 |4| 2013-09-11 원두식 6443
79352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2013-09-11 강헌모 6441
79684 아픔과미움, 괴로움을 지우고 삭히는지혜 2013-10-06 강헌모 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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