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702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 2026-09-06 김중애 4904
191701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2026-09-06 김중애 4712
1917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6) 2026-09-06 김중애 5143
191699 매일미사/2026년 9월 6일 주일[(녹) 연중 제23주일] 2026-09-06 김중애 5590
191698 ■ 가톨릭라디오 : 형제를 얻는 말 2026-09-06 이재현 4180
191697 2026년 9월 6일(일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2026-09-06 김학용 4660
191696 미안합니다.....명심하겠습니다. 2026-09-05 이경숙 4670
191694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6일 출처https://c ... |1| 2026-09-05 박양석 4985
3025 (가라반달 - ④) 가라반달의 증언을 바탕으로 묵상하는 마리아 사 ... 2026-09-05 박소영 4370
3024 (가라반달 - ③) 경고에 앞서 일어날 대환난 ― 공산주의와 러시 ... 2026-09-05 박소영 4130
3023 (가라반달 - ②) 소녀들은 ‘경고’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2026-09-05 박소영 4160
3022 (가라반달 - ①) 가라반달의 이야기 2026-09-05 박소영 4590
191693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2026-09-05 박영희 4451
3021 끝까지 붙들어야 할 것, 가정 체나콜로 2026-09-05 박소영 4120
191690 두 번째 묵상 - 사랑의 매와 폭력은 분명히 다르다 |1| 2026-09-05 Mark Choi 4361
191689 전삼용 신부님_화내는 사람은 화내기 전부터 화가 나 있었다 |1| 2026-09-05 최원석 5275
191688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9-05 최원석 4341
191687 주님이며 스승이신 예수 2026-09-05 유경록 4380
191686 양승국 신부님_이 모든 고통에도 불구하고 저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 2026-09-05 최원석 4963
191685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2026-09-05 최원석 4371
191684 이영근 신부님_“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루카 6,5) 2026-09-05 최원석 4782
191683 09.05.토 / 한상우 신부님 2026-09-05 강칠등 5123
191682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 관계다. |1| 2026-09-05 김중애 5335
191681 자신의 한계를 알라!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 2026-09-05 김중애 5032
1916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5) 2026-09-05 김중애 5545
191679 매일미사/2026년 9월 5일 토요일[(녹) 연중 제22주간 토요 ... |1| 2026-09-05 김중애 4810
191678 "오늘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루카 6, 5 마음에 ... 2026-09-05 한택규엘리사 4471
191677 ■ 가톨릭라디오 : 안식일에도 사람을 먼저 봅니다 2026-09-05 이재현 4510
191676 2026년 9월 5일(토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2026-09-05 김학용 4550
191675 연중 제23 주일 |4| 2026-09-05 조재형 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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