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7211 ♡ “어떠한 경우에도 믿음의 끈을 놓지 마세요" [정진석 추기경] |2| 2016-03-14 김현 2,5661
87266 우리 모두는 겸손해야 합니다. |4| 2016-03-23 유웅열 2,5660
87447 ♡ "아내의 이 말이 진담? 농담?" |1| 2016-04-19 김현 2,5665
87455 늙지 않는 비결 |1| 2016-04-21 김영식 2,5662
88003 현관문 비밀번호를 우리집과 똑같이 해놓은 이유는... 2016-07-02 김현 2,5664
88124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3| 2016-07-21 김현 2,5663
88217 실패를 통하여 배우다. |2| 2016-08-03 강헌모 2,5662
88422 독서실의 다 큰 애들 2016-09-08 유재천 2,5662
88546 2016년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 2 |2| 2016-10-01 김영식 2,5661
89182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만남 2017-01-03 김현 2,5660
89561 현 세대의 생활 모습 |2| 2017-03-09 유재천 2,5661
91152 세상엔 이런 시어머니도 있습니다 |2| 2017-11-29 김현 2,5661
93378 기도는 슬픔과 의기소침을 몰아 낸다. |1| 2018-08-23 유웅열 2,5661
168 보이지 않는 사랑이 크다... 1998-11-17 김황묵 2,56536
1875 * 하얀 운동화에 담긴 사랑 * 2000-10-09 채수덕 2,56535
2089 개종한 형제입니다. 2000-11-17 권성열 2,56536
2110     [RE:2089]환영합니다 2000-11-20 고자경 4224
2131     [RE:2089] 2000-11-28 정미경 4040
2538 사랑은 느껴지는 마음입니다... 2001-01-29 김광민 2,56538
3725 [ 잊지못할 생일 선물 ] 2001-06-13 송동옥 2,56535
3730     [RE:3725] 2001-06-13 김수연 3750
3743        [RE:3730] 아닙니다! 2001-06-14 송동옥 3920
7044 죽을 날 2002-08-21 최은혜 2,56532
28068 ♧ 비워가며 닦는 마음 |1| 2007-05-16 박종진 2,5652
36352 여름 맞이 아름다운 여행~~^^ |4| 2008-05-26 김미자 2,56510
47003 영적체험 나눔하기 2009-10-31 송규철 2,5651
67247 설레임 / 2011 명동성당 구유 |9| 2011-12-06 김미자 2,56513
67249     Re:설레임 / 2011 명동성당 구유 |1| 2011-12-06 강칠등 3842
74777 줄장미 열매 2012-12-28 박명옥 2,5651
81313 한 번의 포옹 |1| 2014-02-21 노병규 2,5655
82042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2| 2014-05-18 윤기열 2,5653
82598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2| 2014-08-11 김현 2,5651
83262 국숫집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 |5| 2014-11-19 김영식 2,56515
83416 ▷ 죄수와 아들 |4| 2014-12-11 원두식 2,56513
83519 메리크리스마스 2014-12-25 강헌모 2,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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