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
(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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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842 [재밌는 글] 영광송! 2002-12-13 정인옥 66012
7845     [RE:7842]고마와요..! 2002-12-14 권명안 1411
94278 [복음의 삶]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2018-12-25 이부영 6600
41835 결혼식에 하얀 운동화 |6| 2009-02-08 노병규 6609
10071 0점 엄마 2004-03-19 이우정 66017
40717 시방이 일생의 전부야 |2| 2008-12-17 신영학 6604
41744 ♧ 인생, 그렇게 사는 겁니다 ♧ 2009-02-03 마진수 6604
39114 속보! - 김수환 추기경님 회복!! (^ㅡㅡㅡㅡㅡ^)ㅋ |4| 2008-10-06 박우철 6607
40023 **내속에 빛나는 보석** 2008-11-17 조용안 6602
40230 ** 살며, 사랑하며...** |1| 2008-11-25 조용안 6604
40370 1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2| 2008-12-02 김미자 6608
57277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2| 2010-12-21 조용안 6603
37159 704아침기도 |1| 2008-07-04 조용안 6592
96390 부활한 라자로와 여동생 마리아의 예수사랑 2019-11-11 박현희 6590
73479 자기답게 사는 것 - 법정스님 |1| 2012-10-27 노병규 6597
8782 삶과 종교이야기 2003-06-19 이풀잎 65910
37382 부부 이야기-더위 |2| 2008-07-14 김학선 6596
94289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2| 2018-12-26 김현 6592
72773 인생이라는 여행 |3| 2012-09-21 노병규 6596
56262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2010-11-09 노병규 6591
24937 ♣암으로 숨진 30대 공무원이 남긴 감동의 선물,♣ |5| 2006-11-29 최윤성 6596
100513 함박눈 |1| 2022-01-17 이경숙 6592
68507 마음의 맛사지 |1| 2012-02-03 원두식 6595
9317 친구의 월급날..... 2003-10-06 이우정 65918
24917 * 우리가 만나면 알아 볼 수 있을까요 (모셔온글) |6| 2006-11-28 김성보 65910
92473 [복음의 삶]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2018-05-03 이부영 6590
67825 송년 엽서 / 이해인 수녀님 |2| 2011-12-31 김미자 6598
53544 친절한 부메랑 효과 2010-07-22 김미자 6595
25969 * 삶 이란 다 그런겁니다 |8| 2007-01-17 김성보 6598
100469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 |1| 2022-01-03 장병찬 6591
69015 십자가의 길 |2| 2012-03-03 김미자 6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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