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8215 ♣ 바다로 간 소금인형 ♣ 2008-08-24 김미자 2,58412
42898 *인생길 동행자* |2| 2009-04-08 노병규 2,5847
44295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2| 2009-06-18 노병규 2,5848
48002 소중한 사람에게주는 글 |1| 2009-12-25 노병규 2,5844
82931 ♡ 부부는 항상 이래야 한 대요 ♡ 2014-10-05 박춘식 2,5847
83205 ▷ 가장 오래 가는 향기 |4| 2014-11-12 원두식 2,58412
83761 ♣ 가장의 가슴 아픈 눈물 ♣ |3| 2015-01-25 박춘식 2,58413
86215 아들 신부님에게 보내는 91살 어머니의 편지 |2| 2015-11-06 김영식 2,5847
86977 이중섭 신부의 재미있는 "세례받은 쥐선생들" 이야기 |1| 2016-02-16 김현 2,5846
87552 ♡ 5월의 편지 |1| 2016-05-03 김현 2,5841
87559     Re:♡ 5월의 편지 2016-05-05 신현태 5340
87846 엄마와 딸,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사랑 |2| 2016-06-12 김현 2,5842
88072 나에게 힘을 주소서 [기도문] 2016-07-14 김현 2,5842
88102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 |1| 2016-07-18 김현 2,5843
88470 지하철 모퉁에에서 차례를 지내시는 부부에 모습을 보면서~~ |2| 2016-09-18 류태선 2,5845
88739 늑대와 어린 양 |1| 2016-10-27 김영식 2,5843
91016 삶은 누리는 것이다. |1| 2017-11-06 강헌모 2,5840
3494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2001-05-14 송동옥 2,58345
3495     [RE:3494] 2001-05-14 안은정 5321
5544 자장면 그릇 2002-01-24 이만형 2,58333
5546     [RE:5544]작은배려가.... 2002-01-25 김미선 4700
9140 할머니의 비밀번호 (한번 더 웃어 보세요) 2003-08-26 이우정 2,58327
9142     [RE:9140]안녕하세요 2003-08-26 김미선 3220
9148        [RE:9142]정말이지 우리 참 오랫만이네요 2003-08-27 이우정 3050
9319     [RE:9140] 2003-10-07 전수정 2870
28281 ♪♪~Words / F.R.David~♪ |10| 2007-05-29 양춘식 2,5838
41043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7| 2009-01-01 노병규 2,5839
41094 ** 겨울 여행 ...♡ |24| 2009-01-04 김성보 2,58325
82273 ♤ 걸어 나오기를 / 인생의 숲 |1| 2014-06-19 원두식 2,5833
84389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 |4| 2015-03-31 김영식 2,5833
84991 ♣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1| 2015-06-17 김현 2,5831
88362 여름 시계는 느려터진 줄만 알았습니다 2016-08-29 김현 2,5830
88902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입니다 |1| 2016-11-20 김현 2,5831
89999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처럼 가까운 분이십니다. |1| 2017-05-22 유웅열 2,5830
90423 그냥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1| 2017-08-07 유웅열 2,5831
932 * 삶의 십자가 * 2000-02-05 jubaragi 2,5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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