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수)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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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8310 추기경님, 성탄 메세지 감사합니다! 2010-12-22 정유경 5859
168346     Re:추기경님, 성탄 메세지 감사합니다! 2010-12-23 문병훈 2803
175556 사제에 축성으로 밀떡과 포도주가 과연 성체 성혈이 되는가? 2011-05-24 문병훈 5854
175764 자살 |1| 2011-05-30 황호훈 5853
175776     Re:자살 |1| 2011-05-30 하경호 1970
187581 성모님도 우리와 같은 인간일 뿐입니다. 2012-05-23 박윤식 5850
191540 세계 희귀동물 중 하나 - 테즈메이니아 데블 |2| 2012-09-15 배봉균 5850
195079 예수성탄밤미사 |3| 2013-01-04 이충희 5850
195085     Re:예수성탄밤미사 2013-01-04 강칠등 2350
204437 두 탕 !! 2014-02-28 배봉균 5852
205804 성서쓰기 운영자 님께 |3| 2014-05-19 손기주 5853
206594 교황의 한국 방문 2014-06-27 변성재 5850
207310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2014-09-14 주병순 5852
207585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 2014-09-29 주병순 5853
207916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 2014-11-10 주병순 5852
208119 년 말 2014-12-20 유재천 5850
208372 국악성가 우리맥소리 단원모집 2015-01-31 정경모 5850
210240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2016-01-30 주병순 5851
215673 文대통령 “남북·북미 회담, 남북 평화기원…평화 메시지 보내준 교 ... 2018-07-05 이윤희 5852
22230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2021-03-28 주병순 5850
222492 04.28.수.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요한 12, ... 2021-04-28 강칠등 5850
227584 †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 |1| 2023-03-27 장병찬 5850
227863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2023-04-25 주병순 5850
228006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회와 윤리와 전례상의 대혼란 (아 ... |1| 2023-05-12 장병찬 5850
228103 '2015년 미주한인의 날' 수상한 이돈희 |3| 2023-05-24 이돈희 5850
228121 05.26.금.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내 양들을 돌보아라. ... 2023-05-26 강칠등 5850
228389 위례성데레사성당 반주자가 운영하는 가상 파이프오르간 연주 유튜브채 ... 2023-07-02 김우현 5850
229206 승객 요청 무시하고 다른곳으로 운전하는 수상한 택시기사의 이야기 2023-09-24 김영환 5850
3006 [루스생각]미술관옆 동물원 1998-12-22 현대일 58449
9412 주일미사에 빠지면 대죄인가(3) 2000-03-23 황인찬 58418
10059 침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2000-04-08 윤성호 58425
16093 황소피아자매님,신혈철님 2000-12-23 조재형 5840
17553 사단장에게 성폭력을 당한 여군2 2001-02-10 이영자 5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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