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
(백)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705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2| 2015-01-18 강헌모 2,5626
83828 때늦은 후회의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2| 2015-02-03 류태선 2,5629
83989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4| 2015-02-21 강헌모 2,5623
84078 ♡ 이런 사람이 행복 합니다 ♡ |4| 2015-03-01 김동식 2,5627
84133 ♣ 이것이 바로 삶 입니다 |3| 2015-03-07 김현 2,5621
84295 ♠ 따뜻한 편지-『날개없는 천사야 』 |4| 2015-03-23 김동식 2,5625
84573 ▷ 멈춤, 버림, 기다림의 지혜 |3| 2015-04-16 원두식 2,5628
84643 ♥ 일생 동안 만나는 세 가지 사랑 ♥ |2| 2015-04-23 박춘식 2,5627
84779 갚을 수 없는 빚 |4| 2015-05-13 강헌모 2,5627
84885 ▷ 좋은 사귐에 눈을 돌리자 |4| 2015-05-31 원두식 2,5627
85004 ♠ 따뜻한 편지-『할머니, 꼭 기억할게요』 |1| 2015-06-18 김동식 2,5625
87257 ♡ 고부간의 인연 / 따뜻한 하루... |5| 2016-03-21 김현 2,5622
87569 ♡ 그때는 미웠는데 (빚 보증 이야기) |2| 2016-05-06 김현 2,5624
87796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2016-06-05 류태선 2,5621
8809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2| 2016-07-16 김현 2,5621
88841 가을은 한창인데 지구촌은 시끄럽고 |1| 2016-11-11 유재천 2,5622
89581 마음이 하는 말 |1| 2017-03-13 강헌모 2,5622
91136 추수감사절 유감 |1| 2017-11-25 김학선 2,5620
92687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18-05-31 이수열 2,5620
92688     Re: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1| 2018-05-31 강칠등 3010
92695        Re:Re: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18-06-01 이수열 2740
93776 돈을 꺼내지못하게 한 성철스님 2018-10-21 이바램 2,5620
97912 중국(中國) 어느 나이 든 노인의 글 |1| 2020-09-15 김현 2,5623
12 [퍼온글] 형 |1| 1998-09-22 김형균 2,56137
14     정말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1998-09-23 조미라 9780
89     [RE:12] 1998-10-02 곽일수 8270
177 동화같은 이야기 1998-11-24 김황묵 2,56135
197 쉽고도 어려운것. 1998-12-26 이정우 2,56125
1702 이런 사람이 좋다... 2000-09-05 김찬우 2,56138
3078 엄마가 남긴 마지막 말씀 2001-03-18 이만형 2,56135
4943 [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관] 2001-10-26 송동옥 2,56126
26174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9| 2007-01-28 노병규 2,56112
39550 성호경 하는 대한의 딸 - 장한 김연아(스텔라) // 세헤라자데 ... |4| 2008-10-27 김미자 2,5618
39554     Re:성호경 하는 대한의 딸 - 장한 김연아(스텔라) // 세헤라 ... 2008-10-27 김미자 4063
39699 1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7| 2008-11-01 김미자 2,5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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