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수)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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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9498 크리스천 다운 인격과 품성으로 공격해야 2011-01-12 황규직 5824
169506     Re:공부를 더하라고?? 2011-01-12 안현신 2943
169500     . 2011-01-12 장순덕 3224
169606        Re:크리스천 다운 인격과 품성으로 공격해야 2011-01-13 황규직 2121
179164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9| 2011-08-27 홍세기 5820
179289 곽노현 교육감 지금 사퇴가 아니다(노무현대통령을 생각한다) |12| 2011-08-30 김주호 5820
179342     곽교육감의 철면피에 놀랍습니다. 옹호할걸 옹호하세요 2011-08-31 송기학 1700
179305     옹호할 것을 옹호하십시오. |14| 2011-08-30 권기호 3550
179313        인정할 것은 인정하십시오. |29| 2011-08-30 박재석 3110
179340           박재석님! 오늘 정말 이상하시군요??? |34| 2011-08-31 권기호 2230
179347              권기호님,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이해를 하실지... |50| 2011-08-31 박재석 3430
179323           박재석님도 인정할 것은 인정하십시오. |11| 2011-08-31 김인기 2700
179384 걸핏하면 개신교를 걸고 넘어지는 형제님이 또. |39| 2011-09-01 조정제 5820
186182 성요셉 대축일 전 9일기도와 30일 기도!!! 2012-03-16 김흥준 5820
186264 조르주 드 라 투르의 " 목수 성 요셉" |6| 2012-03-19 김경선 5820
187070 1950년, 어느 종군기자의 일기에 나오는 어느 군종신부의 말. |2| 2012-04-28 박희찬 5820
195059 제자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7| 2013-01-03 박재용 5820
195088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2013-01-04 박재용 1240
195249 고산(孤山)과 다산(茶山).. 직접 작성한 괸찮은 글 |12| 2013-01-12 배봉균 5820
195603 수사들의 수련과 사랑의 실천(2) |4| 2013-01-29 김용대 5820
196638 도움좀 요청하고자 글 올립니다. |9| 2013-03-16 강미영 5820
196643     개신교전도사님께 개종한 내가 답변한 글 중에서 (우상숭배 마리아 ... |4| 2013-03-16 김신실 3002
196642     개신교와 관련된 다음 자료들를 참고하세요 |1| 2013-03-16 장병찬 2040
202349 존경하는 H신부님. |5| 2013-11-22 이상태 5826
202357     자료 2013-11-22 곽일수 2875
203229 세례자 요한의 답변 - 요한 1,19-21 외 2014-01-09 소순태 5824
203921 ‘통공의 신비’에 대한 상념 |2| 2014-02-08 구갑회 58211
207243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2014-09-08 주병순 5823
207568 오대산과 월정사 |1| 2014-09-26 유재천 5828
207946 갈라디아서 간추림 2014-11-17 박종구 5823
208059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14-12-12 주병순 5823
222336 2021년 4월(부활시기)전례력 바탕화면 2021-04-01 강칠등 5820
223916 11.20.토."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루카 20, 38) 2021-11-20 강칠등 5820
22414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아기는 이름 ... 2022-01-01 주병순 5820
224234 잠시 멈추고 한번쯤 주위를 2022-01-16 박윤식 5824
227007 † 3-2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 |1| 2023-01-22 장병찬 5820
227738 정의구현사제단과 교황 |6| 2023-04-11 신윤식 5826
6070 쉰살의 어느 사무원... 1999-07-18 강성임 58118
6087     [RE:6070]50세의 경쟁력 1999-07-19 김천년 1373
20825 꽃들의 속삭임이 있는 곳 2001-06-01 황미숙 58124
21232 박종인 라이문도 가르멜 수사 신부님의 글(1) 2001-06-15 김은영 5817
24934 정작해야할 것! 2001-10-06 김흥준 5811
27567 너희가 자유를 아느냐?/동아일보 광고탄압에 대한 기억⑤ 2001-12-14 지요하 58118
32012 원숭이 뺨 때리기^-^ 2002-04-13 황상곤 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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