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
(홍)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5983 나이가 들어가도 |3| 2007-01-18 윤경재 6343
42603 꼭좀 도와주세요.... |8| 2009-03-23 김미자 6346
4846 좋은 시를 함께 나눕니다. 2001-10-14 손태복 63411
81493 후회없는 아름다운 삶 2014-03-12 김현 6342
25947 * 하나가 되어 서로를 잊게 된다면~ |8| 2007-01-16 김성보 63412
40866 땃방님들~~기쁜 성탄 축하드립니다. |4| 2008-12-24 김미자 6346
75920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1| 2013-02-28 원근식 6347
81655 아픈 그대를 위한 기도 |1| 2014-03-30 강헌모 6342
25553 ♤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 |3| 2006-12-28 노병규 6346
47423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 ♡ 2009-11-23 마진수 6341
5282 아침의 기도 |1| 2001-12-14 최점순 6348
81909 어천절 축제 (4월 14일) |4| 2014-04-28 유재천 6342
25041 * 당신은 몰라도 됩니다 |4| 2006-12-04 김성보 6349
47176 ⊙ 어리석음을 다스리는 글 ⊙ 2009-11-10 마진수 6343
69275 3. 17.(토) 새 아침을 열며 (콩꽃) |1| 2012-03-17 강헌모 6342
82939 ▷ 보스와 지도자의 차이 / 진정한 교육 |3| 2014-10-07 원두식 6347
30417 * 그대가 준 행복 * |8| 2007-10-06 김재기 6349
30419     Re:* 그대가 준 행복 (행복한 가정은?) |10| 2007-10-06 김성보 58812
48079 암에 걸린 86세 어머니와 병상일기 2009-12-28 지요하 6341
3880 복숭아 향기가 나는 사람 2001-06-22 정탁 6349
46365 흙 그리고 나 |3| 2009-09-27 신영학 6343
30518 사랑하는 그대에게 / 유심초 |4| 2007-10-10 노병규 63411
46301 [감동시] 가지 않은 길 - 로버트 프로스트 2009-09-23 박호연 6342
68481 서로를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1| 2012-02-01 원두식 6343
46986 만 원의 기쁨 |1| 2009-10-30 노병규 6345
30889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다 - 법정스님 |3| 2007-10-25 노병규 6348
45657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2| 2009-08-19 김미자 6346
15727 이해인수녀님과 법정스님의 편지 2005-08-29 노병규 6343
45743 ♠ 사랑의 소리 ♠ |2| 2009-08-24 노병규 6345
29036 "말"의 소명을 받은 이가 침묵해서는.... |1| 2007-07-16 강미숙 6345
52334 아버지. |1| 2010-06-09 이상원 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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