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7775 이제 우리둘 밖에 없잖소 2016-06-02 류태선 2,5802
88217 실패를 통하여 배우다. |2| 2016-08-03 강헌모 2,5802
88352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입니다 |1| 2016-08-28 김현 2,5805
89610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3| 2017-03-18 김현 2,5804
90342 결단을 내리십시오! |1| 2017-07-24 유웅열 2,5801
95503 ★ 하느님의 사랑으로 채우라 |1| 2019-07-07 장병찬 2,5800
555 이쁜 준이이야기... 1999-08-03 서미경 2,57925
1001 사랑에 허기진 사람들 2000-03-16 이경숙 2,57932
2743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 2001-02-12 김광민 2,57917
47003 영적체험 나눔하기 2009-10-31 송규철 2,5791
82042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2| 2014-05-18 윤기열 2,5793
82135 근심은 욕심이 많은데서 생기고 |3| 2014-05-31 김현 2,5792
82161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이채시인 7시집 출간 2014-06-02 이근욱 2,5791
82455 세상을 향한 기도|┗도반신부님 이야기 2014-07-16 강헌모 2,5794
82464 ♤ 긍정적인 삶이란 |2| 2014-07-18 원두식 2,5792
82768 감사의 마음 2014-09-07 강헌모 2,5794
82785 행복했나요? |1| 2014-09-11 허정이 2,5794
82796 인디안 추장과 백인 대장과의 대화 2014-09-13 김영완 2,5796
83954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3| 2015-02-18 강헌모 2,5792
84261 ▷ 이런 용서도 있습니다 |6| 2015-03-21 원두식 2,5796
84497 유머보다 재미있는 유머! |4| 2015-04-09 노병규 2,5799
85004 ♠ 따뜻한 편지-『할머니, 꼭 기억할게요』 |1| 2015-06-18 김동식 2,5795
85095 ▷ 공허로 끝나는 자화자찬 |4| 2015-06-29 원두식 2,5799
85179 ▷ 김수환 추기경님의 우산 |6| 2015-07-08 원두식 2,5796
85605 사랑하는 엄마 입술을 핥는 강아지 2015-08-25 박여향 2,5792
86593 ▷ 황제보다 높은 자리 |2| 2015-12-24 원두식 2,57910
86828 죽기 전 소원 /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1| 2016-01-27 김현 2,5797
86942 어느 아내의 가슴 따스한 사랑이야기 |2| 2016-02-13 김현 2,5795
87561 ♡ 먼 훗날 내 사랑도 늙어지면... 2016-05-05 김현 2,5790
87585 ♡ 당신도 나처럼 행복한가요 2016-05-08 김현 2,5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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