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796 인디안 추장과 백인 대장과의 대화 2014-09-13 김영완 2,5776
83519 메리크리스마스 2014-12-25 강헌모 2,5772
83581 모든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1| 2015-01-01 강헌모 2,5775
83710 * 아버지에게 간이식을 해준 아들 * (세븐 파운즈) 2015-01-18 이현철 2,5772
83828 때늦은 후회의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2| 2015-02-03 류태선 2,5779
84008 인생에서 여섯 가지 진실 |2| 2015-02-22 원근식 2,5773
84132 리노할매의 세탕이야기~♬ |4| 2015-03-06 이명남 2,5772
84261 ▷ 이런 용서도 있습니다 |6| 2015-03-21 원두식 2,5776
84497 유머보다 재미있는 유머! |4| 2015-04-09 노병규 2,5779
85179 ▷ 김수환 추기경님의 우산 |6| 2015-07-08 원두식 2,5776
85330 ♣ 삶의 무게 ~ |1| 2015-07-23 박춘식 2,5772
85605 사랑하는 엄마 입술을 핥는 강아지 2015-08-25 박여향 2,5772
85672 * 78세인 나를 울린 ‘문자 메시지’ |2| 2015-09-03 박춘식 2,5776
86420 ▷ 먹고사는 일 |5| 2015-12-02 원두식 2,5775
86828 죽기 전 소원 /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1| 2016-01-27 김현 2,5777
86942 어느 아내의 가슴 따스한 사랑이야기 |2| 2016-02-13 김현 2,5775
87446 사제를 지켜주세요 |5| 2016-04-19 김영식 2,5775
88108 가난한 부부의 눈물겨운 사랑이야기... |1| 2016-07-19 김현 2,5775
88248 인생을 살면서 우리들이 꼭 해야할 말들..... |1| 2016-08-08 유웅열 2,5771
88342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2016-08-26 김현 2,5771
88924 화나고 속상하고 마음이 상했을 때 |2| 2016-11-23 김현 2,5770
89182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만남 2017-01-03 김현 2,5770
89210 내가 받은 가장 훌륭한 선물 - 손녀의 빈 손 2017-01-07 김학선 2,5772
90017 휴지와 담배 꽁초로 흉칙한 거리 |1| 2017-05-26 유재천 2,5771
90328 위대한 성공은 작은 데서 시작한다. |1| 2017-07-22 김현 2,5772
91358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1| 2018-01-03 김현 2,5770
93776 돈을 꺼내지못하게 한 성철스님 2018-10-21 이바램 2,5770
2743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 2001-02-12 김광민 2,57617
30123 테레사 수녀님의 감동 글 'Poor is Beautiful' |4| 2007-09-19 신성수 2,5768
42284 [법정스님 이야기 18 ] 가난한 삶 |2| 2009-03-03 노병규 2,5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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