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수)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1398 나이가 들면 온유하고 겸손하고 단순해 지라는 것이지요 2009-01-17 조용안 6046
41624 잡초의 의미 |1| 2009-01-29 노병규 6044
42006 (▶◀) 김수환 추기경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1| 2009-02-16 노병규 6045
42009     (▶◀) 사진으로 보는 생전의 김수환 추기경님 |4| 2009-02-16 노병규 5965
42364 ♡*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2| 2009-03-07 김종업 6041
46173 세월아 너만 가거라 |2| 2009-09-14 마진수 6041
46226 네가 없는 날이면 너를 만난다 |5| 2009-09-18 노옥분 6043
46231     Re:네가 없는 날이면 너를 만난다 |2| 2009-09-18 유금자 1824
46547 가을 동행 |3| 2009-10-07 황현옥 6043
47404 한생애 동안 |2| 2009-11-22 김효재 6041
47609 마음속의 그릇 |1| 2009-12-05 조용안 6044
48656 달콤한 커피처럼 |2| 2010-01-26 노병규 6047
49700 법정스님의 유서 2010-03-11 이덕재 6044
53279 소중한 포기 |2| 2010-07-14 김미자 6045
53309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2| 2010-07-15 노병규 6044
53313 당신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 |1| 2010-07-15 조용안 6043
53731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 2010-07-28 조용안 6045
54808 비에 젖은 가을향기 2010-09-10 노병규 6043
54958 [순교자성월] "천주님도 모르는 당신들 참 안됐소…" |3| 2010-09-16 노병규 6042
56774 따뜻한 동행 |4| 2010-12-02 권태원 6045
56879 한 순간에 뒤바뀐 인생 2010-12-07 노병규 6045
61968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1| 2011-06-18 박명옥 6042
62019 ♣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 |6| 2011-06-21 김현 6046
62174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한잔 *^^* |1| 2011-06-28 박명옥 6042
67931 여명 |1| 2012-01-05 노병규 6046
68205 조물주가 준 덤의인생 (재미로 읽으시기를..) 2012-01-17 원두식 6046
69687 허물을 덮어 주세요. |3| 2012-04-06 원두식 6043
70053 3분 테스트 .. |4| 2012-04-22 원두식 6043
70677 당신의 미소 속엔 힘이 있습니다 |2| 2012-05-23 노병규 6045
71224 당신은 행복을 만드는 마술사 2012-06-20 김영식 6043
73100 두 번 군대 간 남자 |1| 2012-10-07 노병규 6043
73725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 2012-11-08 강헌모 6041
82,948건 (877/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