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수)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3909 단디해라. 2012-11-17 원두식 6043
74812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3| 2012-12-31 노병규 6043
76243 오늘같이 좋은날에도 2013-03-17 강헌모 6041
79211 무궁화 꽃 |4| 2013-08-30 강헌모 6040
79491 가족처럼 함께 할 식구를 찾습니다. 2013-09-22 김영식 6042
81142 아기예수님과 아이스크림 |2| 2014-02-05 노병규 6044
81452 봄이 오면 당신도 오세요 / 이채시인 2014-03-07 이근욱 6041
81845 태아에서 신생아로 변화 - 12 |2| 2014-04-22 김근식 6040
82676 계절의 변화를 보며 |2| 2014-08-24 유해주 6043
86248 내가 벌써 중년인가, 중년의 어느날, 2편 / 이채시인 |1| 2015-11-10 이근욱 6041
92404 모든 인간이 자기의 온갖 노고로 먹고 마시며.....(코헬 3, ... 2018-04-27 강헌모 6040
92667 [영혼을 맑게] 사랑은 하느님의 선물 |1| 2018-05-30 이부영 6040
94314 < 인생의 진정한 의미 > 2018-12-29 함형춘 6041
96226 말투 디자인 - 지은이 박 해 수 |1| 2019-10-17 유웅열 6044
98441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 ... |1| 2020-11-30 장병찬 6040
100428 2021-12-14 이경숙 6040
102117 ★★★★★† [하느님의 뜻] 50. 영혼도 성체가 될 수 있는 방 ... |1| 2023-02-08 장병찬 6040
1202 나의 기도 2000-05-24 이승자 60310
2315 새로운 사랑이 다가올때...♡♡♡ 2001-01-02 이정화 6036
2626 사랑해!! 2001-02-05 안창환 60315
2631     [RE:2626]한편의 동화처럼..... 2001-02-05 이우정 750
2643        [RE:2631]^^ 2001-02-06 안창환 410
3061 김광민씨보세요. 2001-03-16 한성숙 6037
3066     [RE:3061] 한성숙님께.. 2001-03-16 김광민 1170
4333 귀여운 키스 *^^* 2001-08-10 김광민 6037
4336     [RE:4333] 2001-08-10 봄맑음 880
8176 인간이 되고싶었던 천사 이야기 2003-02-11 이동재 6039
8528 오래된 이야기3 2003-04-22 권영화 6033
11642 백혈병 그리고 내 아내 |20| 2004-10-08 박명용 60315
17600 법정 스님 글 모음 |2| 2005-12-15 노병규 6037
19074 꽃보다 더 예쁜 꽃은..무얼까? |12| 2006-03-23 원종인 6036
19218 슬픈사연, 아름다운이야기 2006-04-01 김충석 60311
20423 아픈 만큼 삶은 깊어지고 |7| 2006-06-22 노병규 6037
22858 "천국과 지옥" |16| 2006-09-16 허선 6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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