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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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7848 가난한 집 2009-12-17 마진수 6015
48139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이 해인 수녀 2009-12-31 원근식 6014
55297 여보~~ 일어나요~~ |4| 2010-10-01 노병규 6015
56266 보이지 않는 사랑 |1| 2010-11-09 노병규 6013
56381 아흔 할머니의 일기 |8| 2010-11-15 김영식 6017
57702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 고백 |3| 2011-01-04 김미자 6016
60360 ^*^♡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 |3| 2011-04-12 박명옥 6011
60688 단순함의 지혜 |2| 2011-04-26 김미자 6018
6093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의 사랑 이야기 2011-05-05 김영식 6017
61134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이 인생이다 |2| 2011-05-11 김중애 6011
61220 5월 성모의 밤에 - Sr.이해인 2011-05-15 노병규 6013
61368 중년에 당신과 사랑을 했습니다 2011-05-22 노병규 6015
61403 사랑하는 당신을 만난 행복한 봄 2011-05-23 박명옥 6013
61491 움직이는 사진들(정말 신기해요)| |2| 2011-05-27 박명옥 6016
62344 고백해도 될까요 |1| 2011-07-05 이근욱 6014
62686 꽃 중의 꽃 무궁화꽃 / 음악 |3| 2011-07-16 박명옥 6011
63042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4| 2011-07-28 김영식 6018
66706 당신이 곧 세상을 떠나게 된다면 |1| 2011-11-17 노병규 6016
66711 황홀한 고백 - 이해인 |1| 2011-11-17 김미자 60112
67990 우유 한잔의 치료비 |3| 2012-01-07 원두식 6013
68855 참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2012-02-22 박명옥 6011
68891 진정 바라는 것은 2012-02-24 원두식 6014
69233 예수님의 편지 |4| 2012-03-15 노병규 6017
69288 기적의 사다리 |3| 2012-03-18 원두식 6017
70358 푸른 바다가 있는 완도의 단상들 |4| 2012-05-07 노병규 6014
70721 마음을 헤아려줄 수있는 사람 |2| 2012-05-25 노병규 6016
70975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세 가지 2012-06-07 강헌모 6010
7105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선물 2012-06-12 원두식 6011
71247 사랑을 위한 7가지 필수 비타민 A-G 2012-06-22 원근식 6011
71733 골통 |2| 2012-07-21 강헌모 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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