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5511 황교안 ‘조선일보’ 인용했다가 ‘가짜뉴스’ 망신 2019-07-09 이바램 2,5780
157 1998-11-11 김황묵 2,57731
27351 어느 산부인과 간호사의 고백[꼭 읽으시길 권장] |6| 2007-04-01 원근식 2,57714
28457 *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것은 |13| 2007-06-07 김성보 2,57718
30123 테레사 수녀님의 감동 글 'Poor is Beautiful' |4| 2007-09-19 신성수 2,5778
30891 * 격렬한 불길속에서 단풍이 곱게 물들어~ |11| 2007-10-25 김성보 2,57713
32557 * 2008년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19| 2007-12-31 김성보 2,57717
59675 봄처럼 오는 당신 / 구례 산수유 마을 |4| 2011-03-19 김미자 2,5779
72362 시흥5동성당 정동훈 가브리엘 주임신부 부임 |1| 2012-08-29 황현옥 2,5771
79862 나이든게 무슨 벼슬인양 |2| 2013-10-21 류태선 2,5773
82727 ▷알아차리지 않도록 |3| 2014-09-02 원두식 2,57711
82857 ▷한가지 하지 않은 것 / 용서의 기쁨 |2| 2014-09-25 원두식 2,5776
83615 묵주 기도 19단 2015-01-06 김근식 2,5770
83710 * 아버지에게 간이식을 해준 아들 * (세븐 파운즈) 2015-01-18 이현철 2,5772
83738 말보로 담배에 읽힌 이야기 |6| 2015-01-22 강길중 2,5774
83763     Re:말보로 담배에 읽힌 이야기 2015-01-25 강길중 4490
83762     Re:말보로 담배에 읽힌 이야기 2015-01-25 강길중 4720
84688 가장 소중한 물건... |1| 2015-04-29 윤기열 2,5775
84731 사랑의 샘물 |3| 2015-05-06 강헌모 2,5772
87933 바람이 부는 것은 누군가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1| 2016-06-21 김현 2,5774
88287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2| 2016-08-16 강헌모 2,5772
89528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1| 2017-03-05 김현 2,5773
89581 마음이 하는 말 |1| 2017-03-13 강헌모 2,5772
91136 추수감사절 유감 |1| 2017-11-25 김학선 2,5770
91178 사람이 사람답게 늙는 것이 무엇일까? |1| 2017-12-03 유웅열 2,5771
1171 [품]어느 간호사의 짧은 이야기 2000-05-18 김수영 2,57627
1240 어머니의 무덤***펀글 2000-06-01 조진수 2,57640
1244     정말 감동입니다아...흑흑...ㅠ.ㅠㆀ 2000-06-03 이정표 4921
3187 사랑하는 법과 용서하는 법 2001-04-02 김광민 2,57621
7514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글. 2002-10-23 김희옥 2,57617
28068 ♧ 비워가며 닦는 마음 |1| 2007-05-16 박종진 2,5762
30069 * 멋있는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기를...♧ |12| 2007-09-17 김성보 2,57614
42885 당신 잊혀지지 않게 |2| 2009-04-07 김미자 2,5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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