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 (일)
(백) 주님 세례 축일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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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3673 좋은 심판 |1| 2012-11-06 노병규 5138
73672 땅 속 막장의 풍경 |1| 2012-11-06 노병규 3863
73671 행복을 전하는 글 2012-11-06 원근식 3843
73670 ♧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 2012-11-06 김현 3641
73669 진 (眞) 2012-11-05 유재천 3040
73668 안간 - 33 2012-11-05 김근식 2580
73667 위령 성월 2012-11-05 김근식 3670
73666 편안하게 사시게나.. 2012-11-05 박명옥 4891
73664 아 슬픈 보리피리 소리여! 2012-11-05 김영식 3781
7366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2012-11-05 박명옥 4251
73661 당신을 보내듯 가을을 보내지만 / 이채시인 2012-11-05 이근욱 2740
73660 사랑이 지치지 않도록 2012-11-05 박명옥 3700
73659 그리스도론, 하느님 아드님의 드라마! 2012-11-05 강헌모 2531
73658 어느 산골에서~~~~~~~~ |3| 2012-11-05 박명옥 5640
73657 내려놓은것 같은자... 2012-11-05 안혁준 3440
73656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1| 2012-11-05 노병규 5834
73655 내 창이 바다에 향했기에 2012-11-05 강헌모 2770
73654 행복의 열쇠 2012-11-05 허정이 3711
73653 쓸쓸하거든 그저 쓸쓸한 대로 2012-11-05 강헌모 3380
73652 정지용 신부의 남수단에서 온 편지 - 약속을 지킨 아이 |3| 2012-11-05 노병규 4765
73651 마음을 다스리는 瞑想(명상)의 글 2012-11-05 원근식 4542
73650 멈추면 비로소 보이느것들 /혜민스님 |1| 2012-11-05 원두식 5212
73649 부부생활의 십계명 2012-11-05 원두식 5460
73648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세요.서명만으로도 도움을 주실수 있습니다. 2012-11-05 엄희석 1980
73647 딸아 아들아 2012-11-04 신영학 2990
73643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 들 때 2012-11-04 박명옥 9680
73642 굿뉴스 - 평화 TV 담당자 2012-11-04 김근식 2760
73641 예수님 이야기 (한.영) 418 회 2012-11-04 김근식 1741
73640 가을은 사람을 깊게 만드는 계절입니다 2012-11-04 박명옥 3551
73638 창밖에 가을비가 내리네 / 이채시인 2012-11-04 이근욱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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