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수)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8124 12월엔 묵은 달력을 떼어 내고 |1| 2009-12-30 조용안 5983
49052 매듭은 만남보다 소중하다 |1| 2010-02-11 김미자 5987
49889 사모곡 / 김춘수 |1| 2010-03-18 김미자 5985
50678 가장 좋은 가훈 |1| 2010-04-12 노병규 5987
51159 죽령(竹嶺) 옛길을 오르며 |3| 2010-04-28 노병규 59819
51164     Re:죽령(竹嶺) 옛길을 오르며.. 그리 좋은 길이 있었군요 2010-04-28 심경숙 2021
54427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3| 2010-08-24 조용안 5982
55229 중년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2010-09-28 노병규 5981
55618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닙니다 |5| 2010-10-14 김미자 5985
57487 빈손이 주는 행복 |1| 2010-12-29 노병규 5984
60376 무엇을 희생하고 보속할까? |2| 2011-04-13 노병규 5984
60429 ^*^★ 인생 길 동행자 ★^*^ 2011-04-15 김종업 5982
62059 성숙한 사람은 나누며 살아갑니다 |9| 2011-06-23 김미자 5989
65106 믿어도 될까요? - 강길웅 요한 신부 2011-09-27 노병규 5987
67132 좋은 만남이란** 2011-12-02 박명옥 5981
67558 나의 천당은 이런 곳입니다 |1| 2011-12-20 원두식 5986
67711 나에겐 포기가 없어요 |3| 2011-12-27 노병규 5987
67782 오늘 내가 살아 있는 이유 /권태원 프란치스코 2011-12-29 권오은 5984
67933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이해인 수녀님 |1| 2012-01-05 김미자 5986
68468 차를 마셔요, 우리 / Sr.이해인 2012-01-31 김영식 5985
69241 며느라~딸아~내말좀 들어보래이~♥ 2012-03-15 이명남 5981
70258 두 소년 이야기 |1| 2012-05-03 노병규 5985
70438 아버지의 목발 2012-05-11 원두식 5983
71444 비관주의와 낙관주의 |1| 2012-07-02 강헌모 5981
73107 마음이 마음을 안다 - 법정스님 |1| 2012-10-08 노병규 5986
73155 가난하지만 행복한부부 2012-10-11 노병규 5988
7410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Mother(어머니)' 2012-11-26 원두식 5985
74267 행복을 여는 비밀번호 2012-12-04 원근식 5982
76359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2| 2013-03-23 김영식 5984
78045 썩을수록 향기로운 모과처럼 |1| 2013-06-18 강헌모 5982
78185 영혼을 울리는 기도 |2| 2013-06-27 원근식 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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