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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월 18일
‘물이 고이면 썩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박수 칠 때 떠나라’라는 말도 있습니다. 왕조 시대와 봉건 시대는 권력이 한 곳에 집중되었고, 집중 ...
12
185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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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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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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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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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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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24
12월엔 묵은 달력을 떼어 내고
|1|
2009-12-30
조용안
598
3
49052
매듭은 만남보다 소중하다
|1|
2010-02-11
김미자
598
7
49889
사모곡 / 김춘수
|1|
2010-03-18
김미자
598
5
50678
가장 좋은 가훈
|1|
2010-04-12
노병규
598
7
51159
죽령(竹嶺) 옛길을 오르며
|3|
2010-04-28
노병규
598
19
51164
Re:죽령(竹嶺) 옛길을 오르며.. 그리 좋은 길이 있었군요
2010-04-28
심경숙
202
1
54427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3|
2010-08-24
조용안
598
2
55229
중년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2010-09-28
노병규
598
1
55618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닙니다
|5|
2010-10-14
김미자
598
5
57487
빈손이 주는 행복
|1|
2010-12-29
노병규
598
4
60376
무엇을 희생하고 보속할까?
|2|
2011-04-13
노병규
598
4
60429
^*^★ 인생 길 동행자 ★^*^
2011-04-15
김종업
598
2
62059
성숙한 사람은 나누며 살아갑니다
|9|
2011-06-23
김미자
598
9
65106
믿어도 될까요? - 강길웅 요한 신부
2011-09-27
노병규
598
7
67132
좋은 만남이란**
2011-12-02
박명옥
598
1
67558
나의 천당은 이런 곳입니다
|1|
2011-12-20
원두식
598
6
67711
나에겐 포기가 없어요
|3|
2011-12-27
노병규
598
7
67782
오늘 내가 살아 있는 이유 /권태원 프란치스코
2011-12-29
권오은
598
4
67933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이해인 수녀님
|1|
2012-01-05
김미자
598
6
68468
차를 마셔요, 우리 / Sr.이해인
2012-01-31
김영식
598
5
69241
며느라~딸아~내말좀 들어보래이~♥
2012-03-15
이명남
598
1
70258
두 소년 이야기
|1|
2012-05-03
노병규
598
5
70438
아버지의 목발
2012-05-11
원두식
598
3
71444
비관주의와 낙관주의
|1|
2012-07-02
강헌모
598
1
73107
마음이 마음을 안다 - 법정스님
|1|
2012-10-08
노병규
598
6
73155
가난하지만 행복한부부
2012-10-11
노병규
598
8
7410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Mother(어머니)'
2012-11-26
원두식
598
5
74267
행복을 여는 비밀번호
2012-12-04
원근식
598
2
76359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2|
2013-03-23
김영식
598
4
78045
썩을수록 향기로운 모과처럼
|1|
2013-06-18
강헌모
598
2
78185
영혼을 울리는 기도
|2|
2013-06-27
원근식
59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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