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3588 <참 아름다운 노래>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2012-11-01 맹영석 4510
73587 세 월 |2| 2012-11-01 유재천 4080
73586 11월에 꿈꾸는 사랑 / 이채시인 2012-11-01 이근욱 2980
73585 어느 부부의 이야기 2012-11-01 원두식 5981
73584 약(먹는 것)과 병원 2012-11-01 강헌모 3851
73583 11월의 기도 2012-11-01 박명옥 4761
73582 모두다 바다로 갔어 2012-11-01 박명옥 3471
73580 가을 산 2012-11-01 이상원 4732
73579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2012-11-01 강헌모 3992
73577 나는 그대 곁에서 2012-11-01 강헌모 4131
73576 모든 성인 대축일 |2| 2012-11-01 강헌모 4622
73575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2012-11-01 원근식 4523
73574 잡초가 자라는 이유 |3| 2012-11-01 원두식 6425
73573 은혜로운 때 |2| 2012-11-01 강헌모 4362
73572 내 마음에 욕심을 버리게 하소서 |3| 2012-10-31 허정이 4142
73570 밀레의 "만종"에 얽힌 슬픈 이야기 2012-10-31 허정이 6063
73569 쪽지 한 장 (꿀차 한 잔의 감동 이야기) |1| 2012-10-31 원두식 5484
73568 부모와 자식 사이의 변천사 2012-10-31 박명옥 5161
73567 가을날 추억은 축복이다. 2012-10-31 강헌모 3812
73566 여덟가지의 행복한 마음 2012-10-31 박명옥 5130
73565 神은 결코 특별하지 않습니다 (연결하기) 2012-10-31 장홍주 4341
73564 이해인수녀님과 법정 스님의 우정어린 편지글과 詩 2012-10-31 김영식 7462
73562 가을, 그대였나요 2012-10-31 박명옥 4450
73561 慾心(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幸福(행복) 2012-10-31 박명옥 4660
73560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 이채시인 2012-10-31 이근욱 3551
73559 먼 훗날 내 사랑도 늙어지면 2012-10-31 강헌모 5411
73558 이니스프리의 호수섬 2012-10-31 강헌모 5271
73557 수채화 사랑이야기 2012-10-31 강헌모 4201
73556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2012-10-31 김현 4381
73555 우리의 희망 "선함" (善) 2012-10-31 원두식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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