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737 천사가 된 소녀 / 최근 미국에서 화제가 된 사건... |5| 2015-09-12 김영식 2,22213
85812 기적의 값 |3| 2015-09-19 김영식 2,75613
85819 ▷ 식물은 포기하지 않는다 |3| 2015-09-21 원두식 1,16613
85864 ♣ 오세요, 오세요, 그냥 요세요. ♣ |2| 2015-09-25 박춘식 1,10413
85979 ▷ 세월처럼 무서운 건 없다 |7| 2015-10-09 원두식 2,79013
86110 미역국과 생일 유감 |4| 2015-10-23 김학선 1,22013
86395 시장 모퉁이 좌판에서 장사하시는 할머니에 기부를 보면서 |6| 2015-11-29 류태선 1,04513
86406     할머니를 찾아뵈었습니다 |1| 2015-11-30 류태선 5113
86573 팔 없는 아이를 입양한 부모 |2| 2015-12-21 김영식 96513
86579 신부님의 자동차 |1| 2015-12-22 김현 2,69413
86610 엎질러진 컵라면 2015-12-26 김현 1,01613
86791 ▷ 시어머니 십계명 |4| 2016-01-21 원두식 3,21313
86808 어느부부의 마지막사랑 |3| 2016-01-24 김현 2,68213
86875 ▷ 악마의 특강 |5| 2016-02-02 원두식 2,75113
86904 ▷ 어머니와 우유 한 병 / 여섯 가지 참회 |7| 2016-02-06 원두식 2,31113
87140 ▷ 한마디의 가치 |1| 2016-03-05 원두식 2,19713
87588 노후는 여생이 아니다. |6| 2016-05-08 유웅열 3,75613
193 큰 사랑 1998-12-16 이화균 72812
199 성탄전야 눈물을 흘리신 신부님. 1998-12-29 이정우 2,53512
206 새 시험지 1999-01-07 이미나 64212
265 능곡성당의 자랑스러운 이야기... 1999-03-09 이명길 61312
275 사.랑.과.우.정.사.이. 1999-03-20 박정현 71912
320 [삶의 가치 2] 너거 아부지가? 1999-05-08 김종오 56612
343 슬픈동화 1999-05-20 곽일수 1,65212
365 에밀레종(최인호님 글) 1999-05-2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5512
383 마음의봉우리 1999-06-02 지옥련 43012
385 나에 소원은... 1999-06-02 지혜진 50612
413 아름다운 사람, 꽃동네사람의 시 1999-06-10 박요한 57612
421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 1999-06-16 지옥련 50912
608 본질적인 것은 사랑입니다. 1999-08-25 파티마의 세계사도직 71812
696 준비, 기다림 1999-10-06 류성룡 6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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