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556 새해에 바라는 간절한 소망 |5| 2013-12-24 윤상청 2,5732
81167 며느리 지연이에게 못난 시어미가 보내는 글 2014-02-07 김영식 2,5735
81987 감사라는 말의 다이나믹 |1| 2014-05-10 강헌모 2,5731
82386 행복한 가정이란 |3| 2014-07-06 강헌모 2,5733
82454 ♧ 참 삶의 길 |1| 2014-07-16 원두식 2,5735
82538 해인이가 있잖아... |4| 2014-07-30 조용훈 2,5731
82555 즐겨 먹던 수제비 |2| 2014-08-02 유해주 2,5735
83149 ▷ '나' 라는 가치의 소중함 |6| 2014-11-03 원두식 2,5732
84133 ♣ 이것이 바로 삶 입니다 |3| 2015-03-07 김현 2,5731
84857 ▷ 새로운 선택 / 무학(無學)이란---법정스님 |3| 2015-05-25 원두식 2,57314
86733 어느 할머니의 이별 준비 |1| 2016-01-12 김현 2,5738
87117 ♡ 폐지 할머니의 1500만원 |1| 2016-03-02 김현 2,57311
87751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2016-05-31 김현 2,5730
88196 갈릴리해와 사해 |2| 2016-07-31 김영식 2,5735
88408 우주속의 인간 2016-09-06 유재천 2,5732
88841 가을은 한창인데 지구촌은 시끄럽고 |1| 2016-11-11 유재천 2,5732
90079 아파트 현관문 비밀번호를 우리집과 똑같이 해놓은 이유는 |2| 2017-06-04 김현 2,5735
91054 불평과 감사 2017-11-12 유웅열 2,5731
99867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 |1| 2021-07-26 장병찬 2,5730
5257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2001-12-10 최은혜 2,57231
5284 [핸들잡은 예수] 2001-12-15 송동옥 2,57230
7514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글. 2002-10-23 김희옥 2,57217
28286 시인 허용 * 바올로님이 선종하셨습니다. |36| 2007-05-29 박혜서 2,57214
28288     Re:시인 허용 * 바올로님이 선종하셨습니다. |12| 2007-05-30 최인숙 42211
28980 * 돈으로 살 수 없는것 |14| 2007-07-11 김성보 2,57218
30891 * 격렬한 불길속에서 단풍이 곱게 물들어~ |11| 2007-10-25 김성보 2,57213
31836 *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 |18| 2007-12-04 김성보 2,57222
43527 ♣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 |1| 2009-05-13 허정이 2,5725
61136 마음을 여는 좋은글 |2| 2011-05-11 박명옥 2,5722
71479 구리 한강 시민공원 |3| 2012-07-04 노병규 2,5723
81782 어느자매님 눈물에 공감 |4| 2014-04-15 류태선 2,5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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