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0일 (토)
(녹) 연중 제8주간 토요일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0336 [성삼일] 성금요일의 기도 |2| 2010-04-02 김미자 2,6385
33818 * 봄은 우리모두의 기쁨이고 나눔이다 ~ |19| 2008-02-20 김성보 2,63821
87209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1| 2016-03-14 강헌모 2,6383
87757 † 수락산 등산로사건의 희생자(김데레사님)를 추모하며 |10| 2016-05-31 장은미 2,6382
87708 ♡ 엄마라는 직업 |1| 2016-05-24 김현 2,6381
91005 가장 기다려지는 과일일수록 늦게 열매를 맺는다. |3| 2017-11-04 김현 2,6381
91163 명언 |1| 2017-11-30 허정이 2,6383
90010 알면서도 속아주는 마음 |1| 2017-05-25 김현 2,6383
6714 사랑합니다.. 그대여.. 2002-07-08 최은혜 2,63732
6716     [RE:6714]만화로본내용...새롭네여..ㅎㅎ 2002-07-08 조지윤 3361
90297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다 |1| 2017-07-17 김현 2,6370
5921 미안하고, 사랑한다.... 2002-03-22 신재훈 2,63724
90209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의 내 고향 2017-06-29 김현 2,6372
2302 따뜻한 이야기 게시판 여러분께!!! 2001-01-01 김광민 2,63729
2303     김광민님 2001-01-01 최숙희 3966
2311        [RE:2303]최숙희님 ^.^ |1| 2001-01-02 김광민 3390
93658 선택과 포기 그리고 용기 |2| 2018-10-06 유웅열 2,6371
3158 ☆ 차마 숨겨둔 말 한마디 ☆ 2001-03-28 이정화 2,63718
92925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1| 2018-06-28 강헌모 2,6370
3128 어느 사회학과 교수가... 2001-03-22 김희영 2,63737
3135     [RE:3128]수많은 말보다.. 2001-03-23 김수영 5771
91634 가끔은 어리석은 척하며 살아보자! |2| 2018-02-11 유웅열 2,6371
333 어느 청년 이야기 1999-05-14 박정현 2,63717
95430 ★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 |1| 2019-06-24 장병찬 2,6370
10222 -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 2004-04-23 안창환 2,63728
88099 "나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라고 말 할 때 |1| 2016-07-17 유웅열 2,6376
14972 무시당한다는 느낌이 엄청난 일을 저지른다. |5| 2005-06-29 유웅열 2,6374
86926 ▷ 바늘 없는 시계 |2| 2016-02-11 원두식 2,63711
83307 [감동실화] 우유 한잔의 기적_Howard A - kelly |1| 2014-11-26 김현 2,6377
83828 때늦은 후회의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2| 2015-02-03 류태선 2,6379
83673 억겁의 세월의 끝에 인연이 된다는 만남 |5| 2015-01-14 김현 2,6372
84318 ▷ “내려놓음”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2| 2015-03-26 원두식 2,6373
81726 시애틀 추장의 연설 |6| 2014-04-08 강헌모 2,63712
80633 정말 사려깊은 어머니시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ㅛ♥ 2013-12-30 강신조 2,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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