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573 ▷ 멈춤, 버림, 기다림의 지혜 |3| 2015-04-16 원두식 2,5748
84857 ▷ 새로운 선택 / 무학(無學)이란---법정스님 |3| 2015-05-25 원두식 2,57414
85894 단명하는 사람과 장수하는 사람 |4| 2015-09-30 강헌모 2,5746
86195 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1| 2015-11-03 김현 2,5741
87117 ♡ 폐지 할머니의 1500만원 |1| 2016-03-02 김현 2,57411
91054 불평과 감사 2017-11-12 유웅열 2,5741
99867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 |1| 2021-07-26 장병찬 2,5740
2000 존재의 의미 2000-11-01 김창선 2,57330
2001     [RE:2000] 2000-11-01 최종국 3321
2724 내 가슴속에 사랑이 찾아와... 2001-02-10 김광민 2,57322
5257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2001-12-10 최은혜 2,57331
8477 어느 본당 신부님의 푸념 2003-04-07 정인옥 2,57326
10170 물고기의 죽음 2004-04-13 오중환 2,57316
82429 '코이노니아-우리모두 선물이 된다 : 교황방한 축하 음악' |4| 2014-07-13 김현 2,5735
83207 때로는 사소한 것들이 |2| 2014-11-12 강헌모 2,5733
83705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2| 2015-01-18 강헌모 2,5736
84938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6| 2015-06-09 원두식 2,5737
85895 신부님 설겆이하는것 구경 마시고 |2| 2015-09-30 류태선 2,5734
86931 ▷ 제 버릇 남 주나 |4| 2016-02-12 원두식 2,5735
87209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1| 2016-03-14 강헌모 2,5733
87384 성경의 도시 : 로마 |2| 2016-04-09 유웅열 2,5733
87569 ♡ 그때는 미웠는데 (빚 보증 이야기) |2| 2016-05-06 김현 2,5734
88303 만남을 준비하세요! ** 웃음 ** 2016-08-19 유웅열 2,5730
92687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18-05-31 이수열 2,5730
92688     Re: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1| 2018-05-31 강칠등 3130
92695        Re:Re: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18-06-01 이수열 2850
544 사랑이라는건.... 1999-07-28 유성국 2,57219
2922 기다림... 2001-02-27 김광민 2,57219
5284 [핸들잡은 예수] 2001-12-15 송동옥 2,57230
5412 [신앙이란 무엇일까요?] 2002-01-05 송동옥 2,57233
29426 [감동글] 반딧불이 |7| 2007-08-17 노병규 2,57216
30241 맑은 물은... |8| 2007-09-26 원종인 2,57213
41338 **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 |20| 2009-01-14 김성보 2,5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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