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1167 며느리 지연이에게 못난 시어미가 보내는 글 2014-02-07 김영식 2,5745
81987 감사라는 말의 다이나믹 |1| 2014-05-10 강헌모 2,5741
82353 벌써 반 년이 지나가다 |2| 2014-07-01 김근식 2,5742
82429 '코이노니아-우리모두 선물이 된다 : 교황방한 축하 음악' |4| 2014-07-13 김현 2,5745
83151 저울에 행복을 달면 |3| 2014-11-03 김영식 2,5743
83518 ♣ 행운을 불러오는 말 |2| 2014-12-25 원두식 2,5743
83998 네잎 클로버 |5| 2015-02-22 강대식 2,5743
84573 ▷ 멈춤, 버림, 기다림의 지혜 |3| 2015-04-16 원두식 2,5748
85894 단명하는 사람과 장수하는 사람 |4| 2015-09-30 강헌모 2,5746
85895 신부님 설겆이하는것 구경 마시고 |2| 2015-09-30 류태선 2,5744
86195 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1| 2015-11-03 김현 2,5741
87569 ♡ 그때는 미웠는데 (빚 보증 이야기) |2| 2016-05-06 김현 2,5744
91054 불평과 감사 2017-11-12 유웅열 2,5741
99867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 |1| 2021-07-26 장병찬 2,5740
2000 존재의 의미 2000-11-01 김창선 2,57330
2001     [RE:2000] 2000-11-01 최종국 3331
2922 기다림... 2001-02-27 김광민 2,57319
5284 [핸들잡은 예수] 2001-12-15 송동옥 2,57330
10170 물고기의 죽음 2004-04-13 오중환 2,57316
41338 **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 |20| 2009-01-14 김성보 2,57326
83207 때로는 사소한 것들이 |2| 2014-11-12 강헌모 2,5733
83705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2| 2015-01-18 강헌모 2,5736
84773 ♠ 따뜻한 편지-『우리 엄마 본동댁』 |4| 2015-05-12 김동식 2,5737
84938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6| 2015-06-09 원두식 2,5737
86931 ▷ 제 버릇 남 주나 |4| 2016-02-12 원두식 2,5735
87209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1| 2016-03-14 강헌모 2,5733
87294 군산 미룡동 성당 부활성야 특 송 영상 2016-03-27 이용성 2,5732
87384 성경의 도시 : 로마 |2| 2016-04-09 유웅열 2,5733
88303 만남을 준비하세요! ** 웃음 ** 2016-08-19 유웅열 2,5730
92687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18-05-31 이수열 2,5730
92688     Re: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1| 2018-05-31 강칠등 3130
92695        Re:Re: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18-06-01 이수열 2850
544 사랑이라는건.... 1999-07-28 유성국 2,5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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