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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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8673 2005년에도 잠들지 않은 박정희, 그를 고히 보내자 |3| 2005-02-05 옥수복 35926
78967 병상의 아들에게 과거사를 가르치다 |12| 2005-02-14 지요하 31426
79019 "하늘에 계신"이라고 하지 말아라 |25| 2005-02-15 석일웅 1,36626
79158 굿자만사 분들에 대한 술회(글들로부터 받는 느낌) |9| 2005-02-18 박여향 30526
79502 아름답고, 유익한 글들이 너무 많아 기분 좋은 날 |20| 2005-02-24 박여향 26526
80467 ★ 오드리 강과~ 파멜라 최~ 』 |10| 2005-03-15 최미정 59126
80500     Re:★ 오드리 강과~ 파멜라 최~ 』 |3| 2005-03-16 김지선 1796
81609 ★ 매일이 나에겐~ 고귀한 선물~』 |17| 2005-04-21 최미정 62226
82334 일본과 한국, 그들의 우익이란? |42| 2005-05-12 김지선 82626
83647 유치찬란 |9| 2005-06-15 이윤석 43126
85783 오락가락 내리는 빗속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며 |17| 2005-07-28 주호식 50626
86556 예수님도 화 내고 욕도 했다. |1| 2005-08-16 권태하 53226
86583     개인 소견 |9| 2005-08-16 김명희 2838
86573     예수님의 화는 정의로운 공의였고 여인에게 그러신 것은 시험이었습니 ... 2005-08-16 황명구 2234
86647 때리는 시어머니, 말리는 시누이 |46| 2005-08-18 배봉균 38726
86648 당신은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십니까? |17| 2005-08-18 지요하 30926
86702 정원경자매님의 글을 읽고서... |4| 2005-08-19 이윤석 39226
86729 노병규,양대동,은주연,황명구씨에게 제안합니다. |17| 2005-08-19 박정욱 62026
86813 낚시꾼 마음대로 |13| 2005-08-21 김유철 53026
86829     예복/이제민 2005-08-22 신성자 3086
86917 우리 가정과 게시판의 갈등 |19| 2005-08-24 김교훈 46126
86921 활자가 만드는 상처와 따뜻한 가슴 |12| 2005-08-24 김명희 35726
86922 골라잡기식 가톨릭 신앙에 대한 교황님의 경고 |21| 2005-08-24 박여향 35626
86954 나의 고백록-3- |14| 2005-08-25 권태하 33526
87080 나의 고백록-6- |20| 2005-08-28 권태하 58226
87575 너 자신을 알라 |30| 2005-09-06 권태하 64626
88391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26| 2005-09-24 권태하 58026
88617 도전하라! 친구야! (完) |33| 2005-09-28 권태하 50126
89831 '굿자만사' 모임 덕분에 서울의 우면산을 오르다 |30| 2005-10-24 지요하 79026
91256 내가 생각하는 보수와 수구의 차이점. |13| 2005-11-26 나승철 50226
91277     아직도 주체사상을 신봉하는사람들이 수구입니다. |20| 2005-11-27 황명구 3178
92822 강은실 요안나 자매님이 남긴 선물 |17| 2005-12-23 구본국 66726
92989 회한의 슬픔 속에서 이제는 그리움이… |22| 2005-12-27 지요하 55226
98914 지규빈 히야친따와 굿자 엄마들 |10| 2006-05-01 지요하 62826
107851 작금의 게시판 사태 당사자분들께 드리는 고언 |13| 2007-01-13 권태하 5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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