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
(홍)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09 [기도속에 사시는 우리 어머니] 2001-05-30 송동옥 60316
24274 * 삶의 가장 어두운 시간에도 ........ |5| 2006-11-02 김성보 6038
24276     Re:* 삶의 가장 어두운 시간에도 ........ |2| 2006-11-02 목진국 2403
81373 아버지를 일으킨 아들 |1| 2014-02-27 강헌모 6034
45169 아름다운 기도 |1| 2009-07-27 김미자 6035
60232 중년의 비는 그리움인가 외로움인가 (펌) 2011-04-07 이근욱 6030
19515 보지않고 믿는사람은 행복하다(Blessed are those... ... |6| 2006-04-22 남재남 6035
86586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 이채시인--동영상 낭송시 2015-12-23 이근욱 6030
40391 꿈속에 가 본 고향 |3| 2008-12-03 신영학 6034
3958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2001-06-29 안창환 6032
36040 금세기 최고의 죄 - 교황 요한바오로 2세 - 2008-05-10 조용안 60310
92701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2018-06-02 김현 6032
40200 꿈을 이뤄주는 사랑 2008-11-24 신옥순 6034
60229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2011-04-07 노병규 6033
40186 *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 |2| 2008-11-24 김재기 6036
92341 [복음의 삶] “내가 네 밥이냐”라는 말처럼 2018-04-21 이부영 6031
40025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3| 2008-11-17 김미자 6039
1464 나는 행복합나다 2000-07-22 안재홍 6033
40059 마르지않는 샘 |1| 2008-11-18 김지은 6034
92054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2| 2018-03-28 이부영 6030
39003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요 |2| 2008-10-01 노병규 6032
61134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이 인생이다 |2| 2011-05-11 김중애 6031
39261 ♡ 밝은 화음을 넣어 줄 수 있는 사람 ♡ 2008-10-14 조용안 6034
2137 아래글을 올리면서..(교통표지판..) 2000-12-01 김광민 60310
39225 늙어가는 아내에게... [전동기신부님] 2008-10-12 이미경 6036
60486 부모가 하지말아야 할 21가지말 (이성호 저자) 2011-04-18 박명옥 6030
39255 화목한 가정 2008-10-13 박명옥 6033
13932 교황님 장례미사 생중계됩니다 2005-04-08 성석호 6031
39387 시월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3| 2008-10-20 김미자 60311
60360 ^*^♡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 |3| 2011-04-12 박명옥 6031
40957 * 선술집 백열등은 술에 젖어 * |3| 2008-12-28 김재기 6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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