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464 삶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기도 / 이채시인 |2| 2014-12-17 이근욱 2,5522
83523 군산미룡동 김기수(요한)주임 신부님 영명 2014-12-25 이용성 2,5521
83688 마음으로드릴께요 |3| 2015-01-16 강헌모 2,5522
83777 ▷ 아내가 있어야 오래사는 이유 |3| 2015-01-27 원두식 2,5529
83865 ▷ 만약과, 다음에 |2| 2015-02-09 원두식 2,5526
84141 ▷ 친절함의 가치 |1| 2015-03-08 원두식 2,5526
84654 ▷ 겸손은 아름답다 |5| 2015-04-25 원두식 2,5524
85358 [감동실화] 어젯밤에 있었던 일 2015-07-26 김현 2,5524
85452 ▷ 가끔은 서로에게 |4| 2015-08-07 원두식 2,5525
87138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마음과 마음, 2편 / 이채시인 2016-03-04 이근욱 2,5520
87656 ♡ 금이 간 그릇도 곱게 쓰면 오래간다 2016-05-17 김현 2,5522
87991 불만을 풀어주는 십계명 |1| 2016-06-29 김영식 2,5524
88198 세상을 바꾸는 시간15분 /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겠습니다 |1| 2016-08-01 김현 2,5521
88237 제 아내는 '위안부 여성'이었습니다 |1| 2016-08-06 김현 2,5521
88629 마음으로 참아내기 =이해인= |1| 2016-10-13 류태선 2,5521
88919 마음의 맑음에 대하여 2016-11-22 유웅열 2,5521
89142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등 새해 시 6편 / 이채시인 2016-12-27 이근욱 2,5521
89508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2| 2017-03-01 강헌모 2,5524
89542 파스카에 담긴 뜻 |1| 2017-03-06 유웅열 2,5521
91005 가장 기다려지는 과일일수록 늦게 열매를 맺는다. |3| 2017-11-04 김현 2,5521
91052 나이가 들면서 친구가 더 필요할 때 2017-11-12 김현 2,5521
95509 ★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 영성체 전후에 |2| 2019-07-09 장병찬 2,5520
99867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 |1| 2021-07-26 장병찬 2,5520
932 * 삶의 십자가 * 2000-02-05 jubaragi 2,55115
1204 어떤 판사와 매춘부의 아름다운 사랑***퍼온글 2000-05-25 조진수 2,5518
2436 그림자 이야기.. 2001-01-15 김광민 2,55122
3149 "마리아" 정말 미안하다 2001-03-26 이만형 2,55127
3341 나의 인생고백/강 영 우 박사 2001-04-21 이만형 2,55147
4072 그리운 분 2001-07-12 이만형 2,55138
4755 사제관일기113/김강정 시몬 신부 2001-10-04 정탁 2,55127
4779     [RE:4755] 2001-10-06 한영미 2280
82,940건 (94/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