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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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50 오늘 그대 작은 소망이고 싶습니다. 2000-10-20 조진수 2,56720
3579 엽기 목욕 가족 2001-05-26 정탁 2,56724
10222 -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 2004-04-23 안창환 2,56728
39550 성호경 하는 대한의 딸 - 장한 김연아(스텔라) // 세헤라자데 ... |4| 2008-10-27 김미자 2,5678
39554     Re:성호경 하는 대한의 딸 - 장한 김연아(스텔라) // 세헤라 ... 2008-10-27 김미자 4193
40278 ** 바람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이다 ...♡ |15| 2008-11-27 김성보 2,56722
43786 당신을 알았다는 것은 내 마음의 행복입니다 |3| 2009-05-26 김미자 2,5676
47091 가을 연서 |2| 2009-11-05 김미자 2,5677
67277 어머니와 아버지 |4| 2011-12-07 김미자 2,5676
81855 故 남 윤철(아우구스티노) 선생님의 부활의 삶 |8| 2014-04-23 김영식 2,5678
82164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도반신부님 이야기 |1| 2014-06-03 강헌모 2,5674
83101 ▷"어르신께 효도 이 방법이 최고" |3| 2014-10-28 원두식 2,5672
83223 겨울 건강차 7가지.. |1| 2014-11-14 강헌모 2,5672
83278 ♣ 이 세상 최고의 선물 . 행복 ♣ |1| 2014-11-21 박춘식 2,5671
83599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2015-01-04 김현 2,5672
84291 ♣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3| 2015-03-23 김현 2,5671
84885 ▷ 좋은 사귐에 눈을 돌리자 |4| 2015-05-31 원두식 2,5677
85096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4| 2015-06-29 강헌모 2,5672
85668 ▷ 끈은 자르는 게 아니라 푸는 거다. |6| 2015-09-03 원두식 2,56711
85993 ▷ 죽음의 신을 부른 나무꾼 |3| 2015-10-11 원두식 2,5678
87136 ♡ 어느 버스 기사얘기 ~실화와 동영상 2016-03-04 김현 2,5675
87868 멋진 스토리에 감동까지 |2| 2016-06-14 김현 2,5674
89234 정말 따뜻한 이야기 2017-01-11 강칠등 2,5672
91796 감동이 있는 어느 수도자의 글 |4| 2018-03-04 유웅열 2,5675
91797     Re:감동이 있는 어느 수도자의 글 |3| 2018-03-04 이정란 5211
91803        Re:Re:감동이 있는 어느 수도자의 글 |1| 2018-03-05 유웅열 3020
95451 ★ 잊어야 할 것과 기억해야 할 것 |1| 2019-06-28 장병찬 2,5670
1288 [퍼온 글] 귀한 손님 2000-06-17 김현정신디케스 2,56614
2837 『사랑해』라는 말은... 2001-02-19 안창환 2,56630
2857     [RE:2837]........ 2001-02-20 김현아 2390
2858     [RE:2837]........ 2001-02-20 김현아 2550
2865        [RE:2858]^^; 2001-02-21 안창환 2340
2880           [RE:2865]아주 가끔와 2001-02-22 김현아 2220
9739 ==== 사랑 이야기 ==== 2004-01-07 김희영 2,5664
25980 울타리 |8| 2007-01-18 배봉균 2,56611
29322 천당과 지옥의 차이&텅 빈 마음으로 오십시오 |1| 2007-08-08 원근식 2,5668
49946 ♣ 법정스님의 글모음 ♣ |2| 2010-03-20 김미자 2,5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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