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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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0607 얼마나 사랑했는지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4| 2017-09-07 김현 2,5514
90714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사망율 |1| 2017-09-24 유재천 2,5511
90732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2| 2017-09-28 김현 2,5514
90739 청소부로 일하는 음악선생님의 감동사연 |2| 2017-09-29 김현 2,5512
91971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2018-03-21 강헌모 2,5511
93790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2018-10-23 김현 2,5511
1655 * 사랑하고 싶다면.. 2000-08-29 이정표 2,55033
1761 7살 꼬마 아이의 편지(펌) 2000-09-16 조명연 2,55038
7306 희망의 전화 2002-09-24 최은혜 2,55043
9498 내사랑하는 딸아이에게 2003-11-11 오시몬 2,55026
26760 * 강물 같은 사람은 행복이어라 |9| 2007-02-28 김성보 2,55012
28127 한송이의 꽃이 되어서.... |16| 2007-05-20 박계용 2,5508
39006 시월은..... |12| 2008-10-01 김미자 2,55010
41850 부부싸움 화해법 |3| 2009-02-09 노병규 2,5505
42143 - 법정스님, '김수환 추기경을 떠나보내며' 에서 - |1| 2009-02-23 김경애 2,5503
58264 이해인 수녀가 말하는 ‘박완서’ |2| 2011-01-25 노병규 2,5506
70912 행여 힘 겨운 날이 오거든 2012-06-04 노병규 2,5504
73044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2012-10-04 노병규 2,55011
80567 성탄의 기쁨을 나누며 . . . |2| 2013-12-25 강헌모 2,5501
80931 ♥ 아내를 기분 좋게 하는 말 |7| 2014-01-19 원두식 2,5508
81975 딸 선물이~ 행복의 얼굴 |8| 2014-05-08 류태선 2,5506
82108 남한산성 나들이, 1편 |2| 2014-05-27 유재천 2,5503
82476 지하철에서 만난 노인 |1| 2014-07-20 황금숙 2,5505
82855 사는 재미 |3| 2014-09-24 유재천 2,5501
82858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2| 2014-09-25 강헌모 2,5503
82871 ▷ 행복이 있는 곳 2014-09-27 원두식 2,5503
83284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2014-11-23 강헌모 2,5502
83308 * 세상을 삭막해 하는 친구에게 |2| 2014-11-26 강헌모 2,5501
83673 억겁의 세월의 끝에 인연이 된다는 만남 |5| 2015-01-14 김현 2,5502
83714 당신이어야 합니다 |2| 2015-01-19 강헌모 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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