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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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9953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일일피정 2003-03-19 유은희 5250
50083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2003-03-22 조승연 52540
52733 *'성모의 밤' 헌시/묵주를 지팡이 삼고 2003-05-29 지요하 52512
53740 나주 문제점 공개 하는 게 옳은가 2003-06-20 이용섭 5254
90690 저도 노 요셉님의 아이디 정지를 ....... *^^* |11| 2005-11-12 송동헌 52512
111887 원주교구청에서 있었던 일-당당뉴스 2007-07-09 이용섭 5251
112024 결국 거짓말하는 죄를 범하였습니다. |10| 2007-07-15 권태하 52514
114242 너 이리 나와 봐 |2| 2007-10-30 신성자 5254
119183 그리스도의 향기가 묻어나는 사랑의 방패!!! |4| 2008-04-05 신성자 5258
144025 이런 일, 좀 자제해 주시면 안 될까요? 2009-12-03 송동헌 52516
149377 고아원봉사활동 2010-02-01 김준성 5253
149427     Re:고아원봉사활동 2010-02-02 방인권 1900
152305 양명석 스테파노 형제님의 글이 그립습니다. 2010-04-02 박영진 5254
152314     Re:양명석 스테파노 형제님의 글이 그립습니다. 2010-04-02 안성철 2603
152311     저도요^^ 2010-04-02 김복희 1423
155686 문경준 어르신 보세요. 2010-06-05 윤영환 52519
155807 비겁하고 비굴한 사람들 2010-06-07 박영진 5259
156820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2010-06-28 공병화 5259
156851     Re:충분히 공감하고 위로를 드리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2010-06-28 이성훈 24110
170655 정말 떠날때가 됐나보다.. 2011-01-29 안현신 5254
170674     떠나지 마시기를 2011-01-30 곽운연 3363
170682        Re:지금 장난하세요?? 2011-01-30 안현신 3292
170662     Re: 2011-01-30 이상규 3361
172379 분노의 하느님이라는 전통적 관념 설득력 잃어감 2011-03-14 박여향 52511
172420     Re:의식이 발전하므로 2011-03-15 이성경 1692
172416     Re:'*목사 발언, 신앙적으로 맞지않는 이야기' 2011-03-15 박여향 1925
172380     Re:분노의 하느님이라는 전통적 관념 설득력 잃어감 2011-03-14 홍세기 2685
172742 잠시전 안 베드로 님과의 전화통화 내용입니다. 2011-03-18 김광태 52510
172746     Re 2011-03-18 홍세기 2602
172749        Re:아주 틀린 내용 2011-03-18 김광태 2608
172755           Re:의문나는 사항을 말씀드린 겁니다. 2011-03-18 홍세기 2627
172744     Re:주제파악도못하고끼어들어서죄송합니다.. 2011-03-18 안현신 2953
175707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출범 미사 봉헌 (담아온 글) |2| 2011-05-28 장홍주 5255
175708     Re: 권력의 아성에서 탈출하는 교회, 대구대교구 (담아온 글) 2011-05-28 장홍주 8015
175727        Re: 권력의 아성에서 탈출하는 교회, 대구대교구 (담아온 글) 2011-05-29 문병훈 2234
178411 여기 게시판에 있는 몇몇 사람들 진짜 웃기다 |11| 2011-08-08 이근영 5250
178439     Re:욕질 싸움질 이런 단어도 정중한 단어 아닌데요 2011-08-08 신성자 1960
178702 성당에 앉아 기도만 하는 내가 죄스럽구나 |4| 2011-08-17 지요하 5250
178711     Re:성당에 앉아 기도만 하는 내가 죄스럽구나 |3| 2011-08-18 은표순 2750
179701 그래, 짜증나서 탈퇴한다! |1| 2011-09-09 홍세기 5250
180325 맹구주점, 다시 한 번 .... |49| 2011-09-28 권기호 5250
180343     Re: 저잣거리의 주점들.. |2| 2011-09-28 이상훈 1860
180332     박재석님의 권고를 따르시기를 바랍니다. |12| 2011-09-28 이금숙 2660
180329     잘못이 있으면 그냥 지적을 하세요.. |11| 2011-09-28 박재석 2440
180327     완장찬 개는 어떤 주막에 있나요? |6| 2011-09-28 이성경 2710
182472 나 다시 돌아갈래! |2| 2011-11-26 김형기 5250
188624 장흥에 가다 |4| 2012-06-27 양명석 5250
194024 도마뱀과 미사 |7| 2012-11-19 박영미 5250
194035     Re:도마뱀과 미사 |1| 2012-11-19 배봉균 1350
194274 아... 교우시네요! |4| 2012-11-29 조정제 5250
195465 미사 드리는 견공 '토미' (peom) |18| 2013-01-22 김정숙 5250
195480     Ciccio the German shepherd attends c ... 2013-01-22 김정숙 1610
196523 이시돌 목장에서 |5| 2013-03-12 박재용 5250
196851 과달루페 성모님, 나의 예측이 맞아 떨어진 것일까 2013-03-23 변성재 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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