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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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1794 ★★★† 76. '셋째 피앗'은 '성화 피앗'이요 '마지막 피앗' ... |1| 2022-12-11 장병찬 4380
101793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 ... |1| 2022-12-11 장병찬 3240
101791 나눕니다.2 2022-12-11 김수정 2361
101790 ^^ 광야...... 2022-12-11 이경숙 4420
101789 ★★★† 제5일 -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 시험에서의 승리 [ ... |1| 2022-12-10 장병찬 9820
101788 ★★★★★† 75.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 ... |1| 2022-12-10 장병찬 3810
101787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 |1| 2022-12-10 장병찬 5390
101786 대림 1 주 2022-12-10 이문섭 3850
101785 그리움 2022-12-10 이경숙 8540
101784 ★★★† 제4일 -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 - 시험 [동정 마리아 ... |1| 2022-12-09 장병찬 6640
101783 ★★★★★† [하느님의 뜻] 74.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 |1| 2022-12-09 장병찬 6810
101782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1| 2022-12-09 장병찬 3410
101781 ★★★† 제3일 - 천상 아기의 잉태로 인한 모든 피조물의 미소. ... |1| 2022-12-08 장병찬 7170
101780 ★★★★★† [하느님의 뜻] 73. 이 세 ‘피앗’은 동일한 가치 ... |1| 2022-12-08 장병찬 4500
101779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 ... |1| 2022-12-08 장병찬 6820
101778 나눕니다. 2022-12-08 김수정 6381
101776 경사롭다 (O holy night) |1| 2022-12-08 강칠등 4901
101775 코스모스 2022-12-07 이경숙 1,0720
101774 평화를 빕니다. 2022-12-07 이경숙 4111
101773 첫 믿음 2022-12-07 이경숙 3231
101772 ★★★† 제2일 - 원죄 없는 잉태를 보신 성삼위 하느님의 첫 미 ... |1| 2022-12-07 장병찬 6340
101771 ★★★† [하느님의 뜻] 72. 한 영혼을 통해 ‘셋째 피앗’을 ... |1| 2022-12-07 장병찬 8860
101770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1| 2022-12-07 장병찬 4420
101769 본향을 향하여 ♬ ~ 20처 ( 의정부 교구 갈곡리성당 1차/2차 ... |3| 2022-12-07 이명남 6213
101768 뇌의 종류 |1| 2022-12-07 유재천 5754
101767 ★★★† [동정 마리아] 제1일 - 원죄 없는 잉태에 있어서 하 ... |1| 2022-12-06 장병찬 8160
101766 ★★★★★† [하느님의 뜻] 71. '창조 피앗'과 '구원 피앗' ... |1| 2022-12-06 장병찬 4220
101765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1| 2022-12-06 장병찬 6650
101762 ★★★★★† 70.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피앗’과 둘째 ‘ ... |1| 2022-12-05 장병찬 3750
101761 ★★★† 69. 하느님 뜻의 첫 자녀들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 |1| 2022-12-05 장병찬 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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