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금)
(백)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01 (복음산책) 너희가 곧 성전이다. |4| 2004-11-18 박상대 1,63611
129355 또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 2019-04-28 최원석 1,6362
153120 <우리 앞에 있는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을 보는 것> 2022-02-14 방진선 1,6360
108797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성탄의 진정한 의미) 2016-12-19 김중애 1,6362
2684 "보화의 곳간"(26) 2001-08-20 박미라 1,6369
133310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11| 2019-10-20 조재형 1,63612
11030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8. 왜 내맡 ... |4| 2017-02-24 김리다 1,6363
127713 김웅렬신부(예쁜돼지) |1| 2019-02-19 김중애 1,6363
189072 매일미사/2026년 4월 14일 화요일[(백) 부활 제2주간 화요 ... 2026-04-14 김중애 1,6360
123684 9.23.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09-23 송문숙 1,6360
1233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9.09) 2018-09-09 김중애 1,6364
155207 미움을 받다. |3| 2022-05-21 최원석 1,6356
41663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1| 2008-12-04 이은숙 1,6358
55062 4월 23일 부활 제3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5| 2010-04-23 노병규 1,63530
188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30) 2026-03-30 김중애 1,6355
15289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영성 생활 안에서 자만이나 ... |2| 2022-02-07 박양석 1,6355
123497 ★ 정죄보다 칭찬을 - 자랑할 수 없는 고통 |1| 2018-09-17 장병찬 1,6350
7987 (복음산책) "혹시, 저더러 따르라는 말씀입니까?" - 변화의 시 ... 2004-09-20 박상대 1,63514
106474 연중 제23주일 |5| 2016-09-04 조재형 1,63513
157034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 |1| 2022-08-19 주병순 1,6350
12382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지금 이 순간은 ... 2018-09-28 김중애 1,6352
1019 쓰기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1| 2008-02-21 한성호 1,6350
1022     Re:쓰기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2008-02-25 김복순 1,3160
106167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8| 2016-08-19 조재형 1,63512
150071 우리는 주님의 제자들이다 -관상과 활동-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21-09-30 김명준 1,6355
126040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영적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1| 2018-12-16 김중애 1,6351
6990 널 위해 기도하네 2004-05-04 이한기 1,6358
126216 참 형상 (히브리서10:1-7) 2018-12-23 김종업 1,6350
103921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4/22) - 김우성비오 ... 2016-04-22 신현민 1,6351
1314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7.30) 2019-07-30 김중애 1,6355
6443 복음산책 (연중5주간 월요일) 2004-02-09 박상대 1,63513
168,181건 (994/5,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