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마당

sub_menu

7월 25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8368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7-25

#오늘의묵상

 

7월 25일 금요일

 

나약한 우리 안에

엄청난 힘을 지니신 하느님이 계십니다.

질그릇처럼 못난 우리 안에

보물인 예수님께서 머무십니다.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모셨으니,

그리스도인은 

진정 복되고 복된 사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316 0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