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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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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화요일 / 카톡 신부

18377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7-29

#오늘의묵상

 

7월 29일 화요일

 

‘아흐레 통독 피정’이 열리는 날입니다.

설레어 잠을 설쳤습니다.

뒤척이며 은혜를 청했고

돌아누울 때마다 자비심 기도가 흘러나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오늘이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이라는

사실도 감격스러웠고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라는 

독서 말씀에는

찔끔 눈물이 고였습니다.

 

이 벅찬 감사의 마음이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전이되기를 원합니다.

 

하여 우리 모두의 오늘이

사랑이신 주님께 사랑으로 화답해드리는

기쁨으로 채워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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